모두들 수고 많이 하셨구,
직접 눈으로 보진 않았지만,
은총이 충만한 미사였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그런 대 미사를 치루기까지
사소한 것 하나하나에까지 신경을 쓰는 사람이
누구보다도 지휘자라는 자리일 것입니다..
또 그런 큰일을 치루고 난 후의 허탈감이란
누구 보다 가장 클 거란 생각을 해봅니다..
그런 그 분의 마음의 공백을
교동성가대 단원분들이
사랑으로 가득 채워주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한 말씀 올립니다..

2004. 9. 21. 오후 2:14:43
모두들 수고 많이 하셨구,
직접 눈으로 보진 않았지만,
은총이 충만한 미사였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그런 대 미사를 치루기까지
사소한 것 하나하나에까지 신경을 쓰는 사람이
누구보다도 지휘자라는 자리일 것입니다..
또 그런 큰일을 치루고 난 후의 허탈감이란
누구 보다 가장 클 거란 생각을 해봅니다..
그런 그 분의 마음의 공백을
교동성가대 단원분들이
사랑으로 가득 채워주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한 말씀 올립니다..
몸둘 바를 모르겠군요. 모두 다 단원들이 열심이신 때문이지요. 제 허전함은 감상실에 내려 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