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장 1절 -134장 3절

2005. 8. 12. 오후 1:53:02

1
글자

1.이다지도 좋을까, 이렇게 즐거울까! 형제들 모두 모여 한 데 사는 일!

 

2.아론의 머리에서 수염 타고 흐르는,옷깃으로 흘러 내리는 향긋한 기름 같구나.

 

3.헤르몬산에서 시온산 줄기를 타고 굽이굽이 내리는 이슬 같구나. 그 곳은 야훼께서 복을 내린 곳, 그 복은 영생이로다.

 

1.야훼를 섬기는 사람들아, 야훼의 집에서 밤 새워 모시는 사람들아,모두들 야훼를 찬양하여라.

 

2.성전을 향하여 손을 쳐들고 야훼를 찬양하여라.

 

3.하늘과 땅을 만드신 야훼께서 시온에서 내리시는 복을 받아라.

댓글 1

  • 2005년 8월 12일 오후 1:57

    하늘과 땅을 만드신 야훼께서 시온에서 내리시는 복을 받아라.. 이 귀절을 내가 이어쓰기 하게 될줄이야!! 다른 대목보다 더 마음에 와닿는것 같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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