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장 1절 - 4절

2005. 2. 19. 오후 2:39:23

글자

1. 나의 구원이 그분에게서 오니, 내 영혼은 오직 하느님 품에서 안온하구나.

 

2. 그분 홀로 나의 바위, 나의 구원이시며 나의 요새이시니 나는 흔들리지 아니하리라.

 

3. 너희는 언제까지 한 사람에게 덤비려느냐? 너희들 모두 언제까지 그를 덮치려느냐? 마치도 기울어지는 성벽같이, 무너지는 돌담같이.

 

4. 그들의 꾸미는 일은 사기뿐, 그들의 즐거움은 속임수, 짐짓 거짓을 품고 입으로는 복을 빌면서 속으로는 저주를 퍼붓는구나.

댓글 2

  • 2005년 2월 19일 오후 3:06

    내 영혼은 오직 하느님 품에서 안온하구나~~~~

  • 2005년 3월 10일 오전 9:55

    깨달음을 주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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