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2007. 4. 13. 오후 1:51:45

글자

찬미 예수님!

 

바쁘신 중에도 불구하시고 소중한 시간을 내시어

 

저희 어머님을 위하여 연도를 바쳐주신 형제 자매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 품 안에서 얻을 평안하고 영원한 안식을 위하여 바쳐주신 여러분의 귀한 기도들이,

 

이 세상을 떠나시는 저희 어머님께,

 

그리고 이제 어머님을 떠나 보내는 저희 가족들에게도

 

크나큰 위로와 평화를 가져다 주셨음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제가 일일이 찾아 뵙고 감사의 인사를 드림이 마땅하나

 

아직 경황이 없어 우선 여기 게시판을 통하여

 

감사 인사를 전함을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한 마음을 전해 올리며

 

우리 주 예수님의 부활을 맞이하여, 모든 형제 자매님들께

 

주님의 크신 사랑이 함께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조 은영 베다 올림

댓글 5

  • 2007년 4월 13일 오후 9:1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주님 부활에 함께하실꺼라고 믿습니다.

  • 2007년 4월 14일 오전 4:04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내세요. 주님의 은총과 평화속에 편히 잠드셨으리라 믿습니다.

  • 2007년 4월 14일 오전 10:15

    보편적인 고통이고 순리라지만 부모와의 이별은 너무 힘든 것 같습니다.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 2007년 4월 14일 오후 1:18

    보내드리기는 아쉽지만 이제는 주님의 품안에서 행복하게 살고 계실 어머님을 생각하시며 , 남은 가족들이 건강하고 평화롭게 살아가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2007년 4월 19일 오후 1:10

    류부제님, 아우구스티노 형제님, 오영희 자매님 감사합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길 저 또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