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바쁘신 중에도 불구하시고 소중한 시간을 내시어
저희 어머님을 위하여 연도를 바쳐주신 형제 자매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 품 안에서 얻을 평안하고 영원한 안식을 위하여 바쳐주신 여러분의 귀한 기도들이,
이 세상을 떠나시는 저희 어머님께,
그리고 이제 어머님을 떠나 보내는 저희 가족들에게도
크나큰 위로와 평화를 가져다 주셨음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제가 일일이 찾아 뵙고 감사의 인사를 드림이 마땅하나
아직 경황이 없어 우선 여기 게시판을 통하여
감사 인사를 전함을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한 마음을 전해 올리며
우리 주 예수님의 부활을 맞이하여, 모든 형제 자매님들께
주님의 크신 사랑이 함께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조 은영 베다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