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목요일에 강 박사님께서 병원에 입원하셨어요. 강 박사님은 저희 공동체를 위해 처음부터 많은 봉사를 하
신 분이십니다.
저희가 함께 기도로 강박사님께 힘이 되어 드렸으면, 하는 맘에 글을 올립니다.
제 생각에는 묵주기도를 아침, 점심, 저녁으로 나누어서 하실 수 있는 시간에 하시면, 기도가 끊어지지 않고 계
속되리라 생각됩니다. 굳이 묵주기도가 아니더라도 어떤 기도라도 좋습니다.
저희 부부는 오늘 저녁에 묵주기도를 봉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난 주 중에 돌아가신 심 마리아 자매님과 그 가족분들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세요.
이 중재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