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함께 강박사님을 위해 기도드려요.

2007. 3. 26. 오전 7:09:30

글자

지난 목요일에 강 박사님께서 병원에 입원하셨어요. 강 박사님은 저희 공동체를 위해 처음부터 많은 봉사를 하

 

신 분이십니다.

 

저희가 함께 기도로 강박사님께 힘이 되어 드렸으면, 하는 맘에 글을 올립니다.

 

제 생각에는 묵주기도를 아침, 점심, 저녁으로 나누어서 하실 수 있는 시간에 하시면, 기도가 끊어지지 않고 계

 

속되리라 생각됩니다. 굳이 묵주기도가 아니더라도 어떤 기도라도 좋습니다.

 

저희 부부는 오늘 저녁에 묵주기도를 봉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난 주 중에 돌아가신 심 마리아 자매님과 그 가족분들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세요.

 

                                                                                              

이 중재 드림

댓글 6

  • 2007년 3월 26일 오전 9:05

    강박사님의 쾌유를 빕니다. 기도하겠습니다.

  • 2007년 3월 26일 오후 1:47

    병원에 입원하실 정도면 많이 아프신 것이겠죠? 걱정이 많이 되네요. 이곳 매디슨 가족들도 함께 기도드린다고 사모님께 말씀 전해주세요.

  • 2007년 3월 26일 오후 1:48

    심마리아 자매님께서도 주님의 품안에서 편안하고 영원한 안식을 누리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2007년 3월 27일 오전 6:08

    강박사님의 빠른 쾌유를 저도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심마리아자매님의 영혼이 천국에서 편히 쉴수 있도록 또한 기도드립니다.

  • 2007년 3월 27일 오후 1:28

    강 박사님의 쾌유를 빌며 멀리 한국에서 제노, 데레사, 그리고 율리아나가 함께 묵주기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모니카 자매님 힘내세요.

  • 2007년 4월 5일 오전 11:45

    강박사님의 쾌유를 빕니다. 성당 지하 친교실에서 함께 식사하실 때의 모습이 기억납니다. 불편한 몸이셨지만 꿋꿋하신 모습이 크게 다가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