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온다는게 이렇게 실감 난적은 태어나서 처음이듯(있었어도 잊어버렸거나^^)..
드디어 봄이 왔네요.. 저 많이 쌓인 얼음이랑 눈이랑 녹으려면 봄이 좀 길어야 할텐데 이번주말 flurry 예보가 있긴 하던데.. flurry 쯤이야..
함 모이도록 하지요.
장소: 이선화데레사네 집(밑에 층 천사할머니 라스베가스 여행가신다했슈)
시간: 3월 16일 금요일 밤 7시 30분.. 에하려했으나 변경되어 김인선데레사 언니댁에서 하기로 했습니다..
윗글참고!
먹거리: 완벽한 파트럭! 파트럭의 정수, 많이 가져오시면 많이 먹고 적게 가져오시면 술을 많이 먹고?!
술은 맥주통일로 제가 준비하겠습니다.
이벤트: 써블릿 소개해준 분 없어서 남은 들롱기지 들롱인지 튀김기(좋음)를 제비뽑기루다가 드리겠습니다.
참고사항: 사진찍어 싸이트에 올리기 금지^^
여기 답글이나 쪽지나 전화루다가 참석여부를 알려주세요..
시간나면 오영희 언니의 못다 이룬꿈 미사시 아해들 보기문제도 다시 한번 야그도 해보지요..(희언니 아직도 저희 미사시간 얘들 떠들어용!^^)
산전수전 윤상엄마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