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차 데레사와 자매들의 밤 공고!

2007. 3. 13. 오전 5:54:11

글자

봄이 온다는게 이렇게 실감 난적은 태어나서 처음이듯(있었어도 잊어버렸거나^^)..

드디어 봄이 왔네요.. 저 많이 쌓인 얼음이랑 눈이랑 녹으려면 봄이 좀 길어야 할텐데 이번주말 flurry 예보가 있긴 하던데.. flurry 쯤이야..

 

함 모이도록 하지요.

 

장소: 이선화데레사네 집(밑에 층 천사할머니 라스베가스 여행가신다했슈)

시간: 3월 16일 금요일 밤 7시 30분.. 에하려했으나 변경되어 김인선데레사 언니댁에서 하기로 했습니다..

윗글참고!

먹거리: 완벽한 파트럭! 파트럭의 정수, 많이 가져오시면 많이 먹고 적게 가져오시면 술을 많이 먹고?!

술은 맥주통일로 제가 준비하겠습니다.

이벤트: 써블릿 소개해준 분 없어서 남은 들롱기지 들롱인지 튀김기(좋음)를 제비뽑기루다가 드리겠습니다.

참고사항: 사진찍어 싸이트에 올리기 금지^^

 

 

여기 답글이나 쪽지나 전화루다가 참석여부를 알려주세요..

시간나면 오영희 언니의 못다 이룬꿈 미사시 아해들 보기문제도 다시 한번 야그도 해보지요..(희언니 아직도 저희 미사시간 얘들 떠들어용!^^)

 

산전수전 윤상엄마 올림.

 

댓글 5

  • 2007년 3월 13일 오전 9:57

    사진찍기는 없더라도 후기는 좀...

  • 2007년 3월 13일 오후 3:36

    글 쓰신것만 봐도 너무 재미있겠어요 힝~^^ 저희집애들의 뒤를이어 요새 떠드는 애들은 누구래요? ㅋㅋ

  • 2007년 3월 13일 오후 9:46

    수사님, 후기는 산전수전(저의 새 필명^^)이 안쓰고 기대할만한 작가가 쓸 예정입니당. 효정씨 저도 눈치 안보고 미사 한번 맘놓고 보고 싶어용.

  • 2007년 3월 16일 오전 11:54

    질박한 글이 마음을 풀어줍니다. 특히 아는 분의 글은 더 그렇습니다.

  • 2007년 3월 18일 오전 1:02

    수사님 후기 쪽지로 보내드렸습니다. 고군분투 서로의 생각을 화기애애 나누는 풍전등화?같은 밤이었습니다.. 아는 사자성어가 없어서리..그럼 승승장구 일사천리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