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간을 지내며
곧 닥아올 성 금요일,
예수께서 사랑하시는 인류를 대신하여
십자가상에서 희생제물로 죽으시고
땅에 묻히신 날입니다.
그래서 이날은 교회가 미사를 드리지 않는 유일한 날이기도 합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힘을 다하여
주님이신 네 하느님을 사랑하라.
그리고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루까 10 : 27)
우리는 예수님을 얼마나 사랑합니까?
이웃을 얼마나 사랑하고 있습니까?
그들을 위해서 얼마나 희생하고 있습니까?
부활을 기다리며 우리의 생활속에서 어떤 희생으로 사랑을 지켜나갈까 묵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