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생 없이는.....

2007. 4. 5. 오전 3:19:26

글자

 

성주간을 지내며

곧 닥아올 성 금요일,

 

예수께서 사랑하시는 인류를 대신하여

십자가상에서 희생제물로 죽으시고

땅에 묻히신 날입니다.

그래서 이날은 교회가 미사를 드리지 않는 유일한 날이기도 합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힘을 다하여

주님이신 네 하느님을 사랑하라. 

그리고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루까 10 : 27)

 

우리는 예수님을 얼마나 사랑합니까?   

이웃을 얼마나 사랑하고 있습니까? 

그들을 위해서 얼마나 희생하고 있습니까?

 

부활을 기다리며 우리의 생활속에서 어떤 희생으로 사랑을 지켜나갈까 묵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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