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10개의 글
- 784조은영15.09.0420-
성모회 기도모임 이백스물한번째
주님 지난 여름날의 하루하루에 당신께서 함께해 주셨음에 감사드립니다. 조그만한 돌맹이에도 걸려 넘어지는 저희의 마음을 붙들어 주시고 흔들리는 순
#784조은영15.09.04조회 20 - 783조은영15.06.0416-
성모회 기도모임 이백스무번째
주님 선하시고 인자하신 주님 당신께서 항상 함께하심을 저희 마음에 간직하게하시고 힘들고 지쳐 일어날 힘이 필요할때 용기 북돋아 주시고 아버지의
#783조은영15.06.04조회 16 - 782조은영15.05.2918-
성모회 기도모임 이백열아홉번째
어머니 마리아께 드리는 기도 -복녀 마더 데레사의 기도- 사랑하는 어머니 마리아님, 어머니의 성심을 저에게 주소서. 그토록 아름답고, 째꿋하고
#782조은영15.05.29조회 18 - 781조은영15.05.2217-
성모회 기도모임 이백열여덟번째
성모 성월 기도 (성모의 노래) 내 영혼이 주님을 찬송하며 나를 구하신 하느님께 내 마음 기뻐 뛰노나니 당신 종의 비천함을 돌보셨음이로다. 이제
#781조은영15.05.22조회 17 - 780조은영15.05.1420-
성모회 기도모임 이백열일곱번째
시편 62장 6~8 내 영혼아, 오직 하느님을 향해 말없이 기다려라, 그분에게서 나의 희망이 오느니! 그분만이 내 바위, 내 구원, 내 성채.
#780조은영15.05.14조회 20 - 779조은영15.05.0719-
성모회 기도모임 이백열여섯번째
주님 만개한 봄꽃들이 부럽습니다. 당신께 올려드리는 사랑도 예쁘고 고운 빛깔로 한껏 피어난 그 화사함처럼 마음 가득 기쁨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긴
#779조은영15.05.07조회 19 - 778조은영15.04.3020-
성모회 기도모임 이백열다섯번째
마리아께 드리는 기도 귀 기울여 들으시는 마리아님. 저희 귀를 열어주시어 저희가 수많은 말들 중에 당신 아들 예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게 하소서
#778조은영15.04.30조회 20 - 777조은영15.04.2320-
성모회 기도모임 이백열네번째
"절대로 용기를 잃지 마십시오. 믿음을 잃지 마십시오. 희망의 불꽃이 꺼지도록 내버려 두지 마십시오. 현실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인간은 바뀔 수
#777조은영15.04.23조회 20 - 776조은영15.04.1619-
성모회 기도모임 이백열세번째
주님 전능하시고 자비로우신 분이시여 1년전 참사로 이유도 모른체 하늘로 들어 올려진 불쌍한 영혼들을 굽어보시어 아버지 나라에 들게하시며 영원한
#776조은영15.04.16조회 19 - 775조은영15.04.0922-
성모회 기도모임 이백열두번째
사도행전 10, 40-43 하느님께서는 예수를 사흘 만에 다시 살리시고 우리에게 나타나게 하셨습니다. 그분은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신 것이 아니라
#775조은영15.04.09조회 22 - 774조은영15.03.2622-
성모회 기도모임 이백열힌번째
주님 저희와 항상 함께 머무시는 아버지 당신 사랑의 옷을 입은 저희가 당신의 뜻을 마음 중심에 두지않고 저희 뜻대로 움직이는 우를 범하지 않게
#774조은영15.03.26조회 22 - 773조은영15.03.1920-
성모회 기도모임 이백열번째
골로 3,23-24 무슨 일이나 사람을 섬긴다는 생각으로 하지 말고 주님을 섬기듯이 정성껏 하십시오. 여러분은 주님께서 약속하신 것을 상으로 받
#773조은영15.03.19조회 20 - 772조은영15.03.1219-
성모회 기도모임 이백아홉번째
이해인 수녀님의 이젠 다시 사랑으로 - 사순절의 기도 中 죄도 없이 십자나무에 못박힌 그리스도의 모습을 기억하며 가슴 한켠에 슬픔의 가시가 박히
#772조은영15.03.12조회 19 - 771조은영15.03.0520-
성모회 기도모임 이백여덟번째
주님 광야에서 40일 동안 기도하셨던 당신을 생각합니다. 앞으로 다가올 수난과 저희의 죄 때문에 느끼셨을 절망감은 상상을 초월한 아픔이었으며 당
#771조은영15.03.05조회 20 - 770조은영15.02.2632-
성모회 기도모임 이백일곱번째
주님 당신 앞에 무릎 꿇어 저희의 죄로 고뇌하시던 당신의 사랑을 생각합니다. 제가 머무는 이 자리가 당신의 고통과 수난으로 베풀어진 자리임을 잊
#770조은영15.02.26조회 32 - 769조은영15.02.2030-
성모회 기도모임 이백여섯번째
자매님들 재의 수요일을 시작으로 사순절이 시작되었습니다. '사람아 흙에서 왔으니 흙으로 돌아 갈 것을 생각하여라' 위 말씀을 되새겨보며 우리가
#769조은영15.02.20조회 30 - 768조은영15.02.1223-
성모회 기도모임 이백다섯번째
루르드의 성모님께 드리는 9일 기도 중에서 주 예수님, 당신을 찬미합니다. 그리고, 루르드의 성모님을 통하여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부어주시는 온갖
#768조은영15.02.12조회 23 - 767조은영15.02.0527-
성모회 기도모임 이백네번째
시편 108 2~7 든든한 내 마음 하느님이여 내 마음은 든든하니 노래하리이다 거문고 청쳐서 읊으리이다. 내 영혼아 잠 깨어라 거문고야 기타야
#767조은영15.02.05조회 27 - 766조은영15.01.2918-
성모회 기도모임 이백세번째
베드로서 4, 10~11 각자가 받은 은총의 선물이 무엇이든지, 그것을 가지고 서로 남을 위해서 봉사하십시오. 그리하여 하느님께서 주신 갖가지
#766조은영15.01.29조회 18 - 765조은영15.01.2216-
성모회 기도모임 이백두번째
(로마서 14, 17-19) 하느님의 나라는 먹고 마시는 일이 아니라 성령을 통해서 누리는 정의와 평화와 기쁨입니다. 이러한 정신으로 그리스도를
#765조은영15.01.22조회 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