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만개한 봄꽃들이 부럽습니다.
당신께 올려드리는 사랑도
예쁘고 고운 빛깔로 한껏 피어난
그 화사함처럼
마음 가득 기쁨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긴긴 겨울을 지나
더욱 풍성해진 모습으로
한껏 자태를 자랑하는
꽃나무들의 화려한 향연은
당신께서 주시는 선물이며
제가 당신께 드리고 싶은 소망입니다.
자매님들
안녕하신지요?
성모 성월을 보내면서 더욱 열심히 성모님께 사랑과 공경을 올려드리도록 함께 노력해 보아요.
저희를 위하여 전구해 주시고 보호해 주시는 어머니께 묵주기도를 드리며
어머니의 품에 기대어 보아요.
저희집에서 모입니다.
그럼 금요일에 뵙겠습니다.
주님의 자비하심이 합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시간 : 5월 8일 금요일 오후 1시
장소 : 1305 Dewberry Dr.
( 608-469-91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