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62장 6~8>
내 영혼아, 오직 하느님을 향해
말없이 기다려라,
그분에게서 나의 희망이 오느니!
그분만이 내 바위, 내 구원, 내 성채.
나는 흔들리지 않으리라.
내 도움과 내 영광이 하느님께 있으며
내 견고한 바위와 피신처가
하느님 안에 있네.
자매님들
안녕하세요?
변덕스런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이번주도 저희의 마음을 모아
어머니께 묵주기도를 통해
저희들의 사랑과 공경을 올려드려요.
오월의 여왕이신 어머니를 기쁘게 해드려요.
저희집에서 모입니다.
많이들 참석해 주세요.
주님의 크신 사항이 함께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시간 : 5월 15일 금요일 오후 1시
장소 : 1305 Dewberry Dr.
( 608-469-91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