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08 2~7>
든든한 내 마음 하느님이여
내 마음은 든든하니 노래하리이다 거문고 청쳐서 읊으리이다.
내 영혼아 잠 깨어라
거문고야 기타야 잠을 깨어라
새벽을 흔들어서 나는 깨우리라.
주여 나는 뭇 백성 가운데서 당신 찬미하리이다
뭇 나라 가운데서 당신께 노래하리이다.
하늘 닿도록 당신 사랑 크옵시기에
구름에까지 당신 진리가 미치시기에,
하늘들 위에 위에 하느님 나타나소서
온 땅에 빛나소서 당신의 영광.
당신 오른손으로 우리 도와 응하소서
주 사랑하시는 자들이 구원되리이다.
자매님들 안녕하신지요?
많이 내린 눈으로 길이 미끄러워 불편하기도 하였지만,
하얗게 덮인 바깥 풍경이 이제야 매디슨의 겨울 같다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다들 어떻게 지내고 계신지요?
이번 주도 함께 모여 끝없는 사랑으로 품어주시는 어머님께 묵주기도를 바치며
저희가 좀더 성숙된 믿음으로 아버지께 나아갈 수 있도록 청해 보아요.
최동화 자매님 댁에서 모입니다.
주님의 크신 사랑이 함께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시간 : 2월 6일 금요일 오후 1시
장소 : 1115 E Wilson st. #414
( 교통편이 필요하신분은 608 469 9170 으로 연락 주세요.)
주차는 아파트 앞 street parking 하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