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회 기도모임 이백두번째

2015. 1. 22. 오후 2:48:21

글자

(로마서 14, 17-19)


하느님의 나라는 

먹고 마시는 일이 아니라 성령을 통해서 누리는 

정의와 평화와 기쁨입니다. 

이러한 정신으로 그리스도를 섬기는 사람은 

하느님을 기쁘게 하고 사람들의 인정을 받습니다. 

우리는 평화를 도모하고 서로 도움이 되는 일을 추구합시다.


자매님들

안녕하신지요?

이번 주도 함께 모여 저희들 마음에 주님을 모시고 묵주기도를 바쳐요.

저희의 상처를 누구보다 잘 아시는 주님께서

당신 자비하심으로 저희를 

당신의 평화 속으로 인도하심을

굳게 믿으며 정성껏 기도 드려요.


그럼 금요일에 뵙겠습니다.

저희 집에서 모입니다.


주님의 크신 사랑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날짜 : 1월 23일 금요일 오후 1시

장소 : 1305 Dewberry Dr. (608-845-2684)

                                  (차편이 필요하신분은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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