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10개의 글
- 543한영주12.05.0620-
부활 제5주일 미사 성가
+ 찬미 예수님, 부활 제5주일 미사 성가입니다. 시작 성가 : 35 봉헌 성가 : 132 성체 성가 : 163 마침 성가 : 244 감사합니다
#543한영주12.05.06조회 20 - 542조은영12.05.0339-
성모회 기도모임 백세번째
성 토마스 성체 찬미가 엎디어 절하나이다. 눈으로 보아도 알 수 없는 하느님, 두 가지 형상 안에 분명히 계시오나, 우러러 뵈올수록 전혀 알 길
#542조은영12.05.03조회 39 - 541한영주12.04.2817-
성소 주일 미사 성가
+ 찬미 예수님, 성소 주일 미사 성가입니다. 시작 성가 : 55 봉헌 성가 : 70 성체 성가 : 159 마침 성가 : 135 감사합니다. 한
#541한영주12.04.28조회 17 - 540조은영12.04.2635-
성모회 기도모임 백두번째
봄이 올듯 올듯 아직도 차가운 바람사이로 그래도 꽃들은 활짝 펴 버렸다 눈이 부시다 마치 흔들리는 내 영혼을 잠재울 당신의 깊은 사랑처럼. 그
#540조은영12.04.26조회 35 - 539한영주12.04.2113-
부활 제3주일 미사 성가
+ 찬미 예수님, 부활 제3주일 미사 성가입니다. 시작 성가 : 139 봉헌 성가 : 220 성체 성가 : 180 마침 성가 : 129 감사합니
#539한영주12.04.21조회 13 - 538조은영12.04.1949-
성모회 기도모임 백한번째
자비의 기도 중에서 지극히 자비로우신 예수님 저희를 동정하시며 저희를 용서하심이 본성이신 예수님, 저희의 죄를 살피지 마시고 , 주님의 무한한
#538조은영12.04.19조회 49 - 537한영주12.04.1413-
부활 제2주일, 하느님 자비 주일 성가
+ 찬미 예수님, 부활 제2주일, 하느님 자비 주일 성가입니다. 시작 성가 : 130 봉헌 성가 : 219 성체 성가 : 164 마침 성가 :
#537한영주12.04.14조회 13 - 536조은영12.04.1270-
성모회 기도모임 백번째[1]
주님 당신 외아드님께서 죽음을 이기시고 영원한 생명의 문을 열어 주셨나이다. 성자의 피로 구원된 저희가 그 신비를 깊이 깨달아 보지 않고도 믿는
#536조은영12.04.12조회 70 - 535한영주12.04.0724-
부활 성야및 부활 대축일 미사 성가
+ 찬미 예수님, 지난 주 독서에 신경 쓰다 제목에 오류를 범했네요. 덕분에 많은 분 들이 다녀 가셔서 즐거웠어요. 부활 성야 미사 성가입니다.
#535한영주12.04.07조회 24 - 534조은영12.04.0536-
성모회 기도모임 아흔아홉번째
주님 수난 성지 주일 찬미가 임금님 높은깃발 앞장서가니 십자가 깊은신비 빛을발하네 사람을 내신분이 사람되시어 십자가 형틀위에 달려계시네 주님은
#534조은영12.04.05조회 36 - 533한영주12.03.2930-
주님 성지 주일 미사 독서
+ 찬미 예수님 주님 성지 주일 미사 독서입니다. 시작 성가 : 115 봉헌 성가 : 218 성체 성가 : 159 마침 성가 : 119 감사합니
#533한영주12.03.29조회 30 - 532조은영12.03.2936-
성모회 기도모임 아흔여덟번째
주님 당신을 사랑한다고 고백하기에 저는 너무나 부족하나이다 당신 사랑으로 나를 감싸 제 부족함을 채워주시지 않는다면 저는 사랑을 나눌 줄도 당신
#532조은영12.03.29조회 36 - 531한영주12.03.2514-
사순 제5주일 미사 성가
+ 찬미 예수님, 사순 제5주일 미사 성가입니다. 시작 성가 : 121 봉헌 성가 : 216 성체 성가 : 502 마침 성가 : 118 감사합니
#531한영주12.03.25조회 14 - 530조은영12.03.2232-
성모회 기도모임 아흔일곱번째
주님 당신이 메달리신 십자가가 저희의 죄로 말미암은 수난이셨음을 잊지않게 하소서. 모진 매질과 눌러 쓰신 가시관 그저 침묵으로 참아내신 그 고통
#530조은영12.03.22조회 32 - 529김주현12.03.1712-
사순 제 4주일 미사 성가 입니다
찬미 예수님, 봄을 지나 여름으로 바로 온 듯한 날씨네요. 날씨가 무척 좋지만 건강 조심하세요. 리드비나 자매님이 알려주신 내일 미사의 성가 번
#529김주현12.03.17조회 12 - 528조은영12.03.1536-
성모회 기도모임 아흔여섯번째
주님 당신을 사랑한다고 고백하면서 정작 제 마음에는 세상일로 가득차있나이다 당신께 저의 죄를 통회하면서 변화하겠다는 진심은 부족하나이다 말 따로
#528조은영12.03.15조회 36 - 527한영주12.03.1113-
사순 제3주일 미사 성가
+ 찬미 예수님, 사순 제3주일 미사 성가입니다. 시작 성가 : 122 봉헌 성가 : 210 성체 성가 : 184 마침 성가 : 491 감사합니
#527한영주12.03.11조회 13 - 526조은영12.03.0933-
성모회 기도모임 아흔다섯번째
주님 제 안에 머무시는 당신께 저도 머물게 하여 주십시오 나약함과 무관심으로 당신을 아프게 해드리는 저희를 불쌍히 여기시고 자비를 베푸소서 감히
#526조은영12.03.09조회 33 - 525한영주12.03.0313-
사순 제2주일 미사 성가
+ 찬미 예수님, 사순 제2주일 미사 성가입니다. 시작 성가 : 122 봉헌 성가 : 332 성체 성가 : 344 마침 성가 : 118 감사합니
#525한영주12.03.03조회 13 - 524조은영12.03.0137-
성모회 기도모임 아흔네번째
사순시기 찬미가 정의의 태양이신 예수그리스도여 마음의 어두움을 몰아내시고 찬란한 덕행의빛 찾아오도록 이땅에 새아침을 열어주소서 은총의 사순시기
#524조은영12.03.01조회 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