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올듯 올듯
아직도 차가운 바람사이로
그래도 꽃들은 활짝 펴 버렸다
눈이 부시다
마치 흔들리는 내 영혼을 잠재울
당신의 깊은 사랑처럼.
그 꽃빛에 현혹 된 나는
당신 사랑 안에서 기쁨이어라
자매님들
봄이라고는 하나 차가운 날씨가 옷깃을 여미게 합니다.
그래도 만발한 꽃들이 눈을 즐겁게하니
하느님께서 주시는 자연의 섭리가 경이롭기만합니다.
이번 주도 함께 모여 주님께서 주시는 사랑에 감사 드리면서
저희 마음에 평화를 주십사 기도 올려요.
이번주는 조은영 엘리사벳 자매님 댁에서 모입니다.
많이들 참석 해 주세요.
주님의 자비하심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시간 : 4월 27일 금요일 오전 10시
장소 : 911 Eagle Hts. Apt. E
성모회 기도모임 백두번째
2012. 4. 26. 오후 12:17:21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