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당신을 사랑한다고 고백하면서
정작 제 마음에는 세상일로 가득차있나이다
당신께 저의 죄를 통회하면서
변화하겠다는 진심은 부족하나이다
말 따로, 마음 따로, 몸 따로
언제쯤이야 제가 당신 마음에 드는 딸이 되겠나이까
저 보다 저를 더 잘 아시는 아버지!
저 보다 저를 더 사랑하시는 아버지!
오늘도 당신께선 두팔 벌려 우리를 기다리고 계시나이다
당신께서 주시는 사랑을 깊이 깨달아
그 사랑에 갚음이 되는 저희가 되게 은총 내려 주소서
자매님들
저번 모임에 많이들 참석하셔서 우리 주님께
함께 십자가의 길 기도를 바쳐드릴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십자가의 길 기도를 하면서 우리를 위하여 받으신 주님의 수난과
왜 그분은 우리를 위하여 온전히 자신을 내어 주셨는지
묵상해 볼 좋은 기회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우리가 주님을 믿는다고 고백하는 신앙을 더욱 견고히 해 주는 기도입니다.
주님의 수난과 십자가를 저희 마음에 새기도록 합시다.
금요일에 뵙겠습니다.
주님의 자비하심이 합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시간 : 3월 16일 금요일 오후 1시
장소 : Saint Chtistopher Catholic Parish
Saint Andrew Church
301 N.Main Street, Verona WI 53593
성모회 기도모임 아흔여섯번째
2012. 3. 15. 오후 1:3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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