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봄을 지나 여름으로 바로 온 듯한 날씨네요. 날씨가 무척 좋지만 건강 조심하세요.
리드비나 자매님이 알려주신 내일 미사의 성가 번호입니다.
시작 성가: 119번
봉헌 성가: 217번
성체 성가: 504번
파견 성가: 489번
내일 성당에서 뵙겠습니다. 행복한 주말과 주일 보내세요.
김주현 안토니오.
사순 제 4주일 미사 성가 입니다
2012. 3. 17. 오후 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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