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원 여러분 고치시기 바랍니다.
<레지오의 관리와 운영 지침서> 25쪽을 보면, 구원송의 내용이 이미 레지오의 마침기도문 안에 함축적으로
포함되어 있다고 판단하여 레지오의 모든 회합에서 구원송을 바치지 않는다고 세나뚜스에서 결정하였습니다.
그러나 레지오의 회합 이외에는 구원송을 바칠 수 있습니다.
구원송은 1917년 7월 13일 파티마에 성모님께서 발현하셨을 때 묵주기도의 매 단이 끝날 때마다
이 기도를 바치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 후 1956년 2월 4일 로마 교황청의 교령으로 묵주기도 간주에 이 기도를 하는 것을 인정하였으며
의무는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