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원 여러분 고치시기 바랍니다.
많은 본당에서 미사참례를 마치고 나오는 교우들이 주보를 주보 바구니에 버리고 갑니다.
다만, 주보를 볼 필요가 없다는 뜻이거나, 아니면 "주보는 쓰레기이다"의 표현일 것입니다.
미사참례에 있어 미사에 집중하지 않고 많은 교우들이 미사시간에 주보를 다 읽습니다.
그러니 미사참례를 마치고 나오면 주보는 그야말로 쓰레기 입니다.
이런 미사참례문화 우리가 바꾸어야 하지 않을까요.
미사시간에는 기도하며, 미사참례에 전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주보 읽는 시간으로 생각하시지 말고, 그리고 미사참례를 마친후 집에 가져가서 주보를 읽고,
그런다음 주보는 이웃에 쉬는교우나 외인들에게 전해 주십시요.
(전교를 위해...) 버리지 말고.... 주보를 소중히 여기고, 읽고 그리고 활용하는 새로운 미사참례의 문화를
우리 레지오 마리애 각Pr에서 앞장서 실천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