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원 여러분 고치시기 바랍니다.
매주 주회를 참석 하면서 일주일 활동보고를 하려면 꼭 마음에 불편한 것!...
다름 아닌 매일 미사참례 횟수 와 묵주 기도 횟수 보고다.
주간 활동보고 꺼리가 없는 단원들에게 배려하는 차원으로 최소한 묵주 기도나 미사참례 한 것 이라도 보고하게
하여 개인적으로 신자생활을 열심히 한다는 것 과 그 정도를 숫자 보고로 갈음하여 보고를 하는 형식이나
또한 참여도를 활성화 하는 차원이라 이해 되지만 기도나 미사참례 숫자를 활동 보고로 인정 하거 나 그 숫자가
많고 적음에 신앙의 질이나 열심한 자나 비열심한 자라 보는 것은 다소 무리가 있지않나 생각 된다.
그리고 그 숫자 보고를 꾸리아 월례회에서 Pr.별 가장 많이 했다. 적었다 등으로 등수 매김 같은 보고도 이상하다.
차라리 숫자를 묻지말고 묵주기도는 자주 또는 열심히 하시지요? 와 평일 미사 참례는 자주하시지요 라든가,
간접적인 확인차원으로 질의로 하고 상급평의회에서도 가능한 숫자개념적인 지시는 삼가하는 방안으로 하여 야
함이 어떨지? 기도는 남에게 보이고 자랑하고 경쟁하는 차원이 아니라 주님과 일대일 로 정성을 들여
대화하는 것이라 하였고 단식때에는 기름을 바르고, 기도를 할때는 남에게 보이지 않는 골방에서 해야
한다는 뜻을 상기 해야할것으로 생각 되어짐.
(어떤이는 매일미사 6회 묵주기도 300단, 어떤자는 매일 미사2회 묵주기도 30단)등 의 숫자경쟁 위하감이 없도록
연구해야 하지 않을까?
(기도는 활동보고로 되어서는 아니될것임.) 바리사이 파와 같이 남에게 보이기위한 기도와 높은자리 차지와
시장터에서 인사받기 좋아하는 일은 없는지 우리는반성해야 하지 않을까? 나 자신과 다른 모든이가
한번쯤 생각하고 자숙 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