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명숙 바울라님의 축일(6/3)을 축하드립니다.

2008. 6. 3. 오전 7:55:20

글자


축하 합니다..~~~~
축하 합니다..~~~~~

 



전 명숙 바울라님의 축일(6/3)을

축하드립니다.

늘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주님 사랑안에서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바울라(6.3)  
 
 
성인명 바울라(Paula)
축일 6월 3일
성인구분 성녀
신분 동정 순교자
활동지역 니코메디아(Nicomedia)
활동연도 +273년
같은이름 빠울라, 파울라
 

   성녀 바울라는 감옥에 갇힌 성 루킬리아누스(Lucillianus, 6월 3일)와 그와 함께 순교한 네 명의 소년 순교자들을 도와주었다. 그 이유로 체포된 그녀는 고문을 당하고 마침내 콘스탄티노플(Constantinople)로 보내져 참수되었다. 그녀와 다른 다섯 명의 순교자와의 연관은 후에 그녀는 성 루킬리아누스의 아내이며 다른 네 소년들의 어머니라는 이야기가 나온 이유가 되기도 하였다.

댓글 1

  • 2008년 6월 3일 오후 2:10

    축일이었군요. 진심으로 축하해요. ^*^~ ! 베로니카가 축원하는 그마음으로 역시 베로니카도 함께 우먼파워로 주님의 은총안에 풍성한 열매 맺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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