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영숙 체사리아(1/12)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2008. 1. 12. 오후 11:47:10

글자

 

 김 영숙 체사리아 님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늘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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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사리아(1.12)  
 
 
성인명 체사리아(Caesaria)
축일 1월 12일
성인구분 성녀
신분 수녀
활동지역 아를(Arles)
활동연도 +529년경
같은이름 카에사리아, 카이사리아, 케사리아
 

   프랑스 아를의 주교인 성 카이사리우스(Caesarius, 8월 27일)가 512년경에 동정녀와 과부들을 위한 큰 수녀원을 세우고, 그의 동생인 성녀 카이사리아(또는 체사리아)를 초대 원장으로 임명하였다. 그녀는 즉시 200명이 넘는 회원들을 위하여 규칙을 만들고, 젊은이들의 교육과 가난하고 병든 사람들을 위해 헌신하는데 전념하였다. 이때 수녀들은 고유한 복장을 만들어 입었다. 그리고 이 수녀회의 성당 장식은 순수한 목재나 천만을 사용한 것으로도 유명하였다.

   또 어떤 수녀들은 필사본 제작을 하였다. 수녀들은 매일 두 시간씩 공부하였고, 고기로 만든 음식은 금물이었으나 환자에게는 허용되었다. 건강을 위해서 목욕은 허용하되 남용하지 말도록 하였고, 사순절에는 허가받을 수 없었다. 원장과 그 보조자들만이 집안일에서 면제될 수 있었으며, 봉쇄가 철저하고 영구적이었다. 투르(Tours)의 성 그레고리우스(Gregorius, 11월 17일)는 이런 수도생활을 영위하고 지도하는 성녀 카이사리아를 일컬어 '복되고 거룩한 여인'이라 하였으며, 성 베난티우스 포르투나투스(Venantius Fortunatus, 12월 14일)도 더 할 수 없는 말로 그녀를 칭송하였다.

댓글 8

  • 2008년 1월 13일 오후 3:52

    축하드립니다~체사리아님! 감미로운 노래에 울컥해지는 마음~오! 두손이 모아집니다. 하나의 신앙안에서 맺어진 인연이기에 더 없이 뿌듯하고 즐겁습니다. 주님을 향한 체사리아님의 찬미와 찬송의 기도가 하늘에 닿아서 소망하던 결실을 맺게되고 오래도록 행복하시기를 진심으로 빕니다. 베로니카~~샬롬^^

  • 2008년 1월 13일 오후 6:25

    축일 축하드립니다 ^^

  • 2008년 1월 16일 오전 10:55

    베로니카! 축하 글 정말 고마워요 연락없었더라면 귀한 선물 놓칠뻔 하였네요 신암으로 맺어진 우리의 인연 세상의 눈물까지 씻어주고파 하는 그마음 따뜻한 눈물이 맺히게 하네요 주안에서 사랑이 담기면 어떤 허물도 다 감싸지리라 믿습니다

  • 2008년 1월 16일 오전 11:03

    단장님!어짬 이리 평안을 주는 선곡으로 축하를 해주시다니...감동입니다 무심했던 이마음 이 계기로 홈을 찾는 계기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2008년 1월 16일 오전 11:43

    애구 ~~* 럴 수가 ~~차마 말 못하겠어여~~하하하

  • 2008년 1월 16일 오후 12:02

    김용구님! 축하 감사드려요

  • 2008년 1월 16일 오후 7:11

    베로니카 글 보고 아차 ! 알듯하여 얼른 수정 세레명으로만 부르니속명은 다 몰라요

  • 2008년 1월 31일 오후 1:29

    이궁~ 이제야 이 글을 보았넹.. 체사리아 언니,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다른 곳에 쬠 정신이 팔리다보니.. 언니는 아시져??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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