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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 교리를 받고 있는 이영혜.......
왕방울 눈이 때론 슬프게도 보이지만..
정확하고.. 남에게 신세지기를 싫어하는 그녀 이기에..쬐금 까탈스러워 보일 여지도 다분하지만.........
주님을 접하기로 마음 먹고..
교리를 시작하고..
주일 교중미사도 꼬옥 드리고..
성경을 또박또박 새기며 노트에 쓰는.......모범생 그녀........
아참! 클럽 성경쓰기도 벌써 시작했더군요.
칭찬하고 십습니다.
그 마음.. 태도...... 주님을 영접하고.. 주님 사랑받는......... 영육간 건강한 자녀 되기를 기도 합니다~~ ^^
교리자 이영혜.......
2007. 6. 9. 오후 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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