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는 마음을 정합니다.

2006. 9. 22. 오전 11:01:54

글자

새로운 삶을 알게해준 윤재현 알퐁소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웃에 사시면서 항상기도생활로 모범을 보이시고 신심을 쌓도록 단체

 

에 가입할수 있도록 이끌어 주셔서 너무도 고맙습니다.

 

열심히 따르고 기도하며 나갈수 있도록 지켜봐 주십시요.

댓글 2

  • 2006년 9월 22일 오후 1:14

    홧팅요!!!

  • 2006년 9월 23일 오후 1:00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작고 가난하지만 누군가를 위해 주님께 드리는 기도가 있음을...또한 기억하시면서 행복하게 사시기를 바래요. 김성한 형제님!!!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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