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삶을 알게해준 윤재현 알퐁소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웃에 사시면서 항상기도생활로 모범을 보이시고 신심을 쌓도록 단체
에 가입할수 있도록 이끌어 주셔서 너무도 고맙습니다.
열심히 따르고 기도하며 나갈수 있도록 지켜봐 주십시요.

2006. 9. 22. 오전 11:01:54
새로운 삶을 알게해준 윤재현 알퐁소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웃에 사시면서 항상기도생활로 모범을 보이시고 신심을 쌓도록 단체
에 가입할수 있도록 이끌어 주셔서 너무도 고맙습니다.
열심히 따르고 기도하며 나갈수 있도록 지켜봐 주십시요.
홧팅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작고 가난하지만 누군가를 위해 주님께 드리는 기도가 있음을...또한 기억하시면서 행복하게 사시기를 바래요. 김성한 형제님!!!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