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강태현 안드레아 샘

2007. 11. 30. 오전 12:58:57

글자
축일 축하드립니다. 샘!
 
핸폰 연락도 안 되고,
 
여하간 뭐든 열심히 하고계시 듯한 눈치인데
 
축하 드리는 맘 이 방법 밖에는 없네요.
 
샘 모습을 볼 수 없으니, 옛 생각이 납니다.
 
성당만 가면 늘 볼 수 있고
 
살갑던 모습으로, 아빠 푸우같은 포근함으로 모두와  함께 하던 모습이었는데...
 
다음이란 때가 또 허락되어 지겠지요?
 
우리두  아들 녀석들도 많이 그리워합니다.
 
언제나처럼 영육간에 건강하시길 바래요 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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