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2일 오늘의 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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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도미니꼬, 원장(1031년 순교)
축일 : 1월 22일
그의 어릴적 기록은 유실되었고, 그가
수도자가 된 후의 기록은 다소 남아있는 형편이다.
도미니꼬는 주로 이탈리아의 여러 도시, 예컨데
소라, 스칸드릴리아, 산그로 그리고 다른 도시에
베네딕또회의 수도원 건설에
일생을 바친 인물이다.
그가 세운 각 수도원은 자신이 모두 초대 원장이
될만큼 개척자의 정신이 뛰어났고, 활동이
활발하였던
것이다. 그리고 새 수도원을 세우기
전까지의 기간에는 주로 독수자처럼 기도하는 일에
전념하다가, 일단 사업이 시작되면 불같이
뜨거운
열성으로 일을 하였다. 뿐만 아니라 구령사업에도
남다른 능력을 보였는데, 때때로 이상한 기적을
행하므로써 수많은
죄인을 회개시키고 교회를
확장하였다. 그는 캄파니아의 소라에서 80세의
일기로 서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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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버트왈드(BERTHWALD)
축일 : 1월 22일
성 버트왈드는 글라스톤버리의 수도자로 지내던 중,
1005년에 램스버리의 주교로 착좌
하였다.
앵글로-색손 연대기는 "윌트셔의 주교좌를 계승했다"고
기록하는데 이것을 확인하기는 어렵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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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블레실라(Blesilla)
축일 1월 22일
성 히에로니무스(Hieronymus, 9월 30일)의 편지에 보면
성녀
바울라(Paula, 1월 26일)의 딸인
성녀 블레실라의 이야기가 나온다. 그녀는
청상과부로 알려져 있다. 그녀는 결혼생활 7개월
만에
남편을 잃고 매우 심한 열병으로 고생하였다.
하느님의 은혜로 기적적으로 병에서 회복되자 그녀는
신심생활에만 전념키로
결심하고 매우 힘든 생활을
스스로 하였다. 또 그녀는 혼자 힘으로 히브리어
공부할 정도로 열정적이었고, 히에로니무스 성인이
전도서를 번역하게 된 계기 또한 그녀의 간곡한
요청에 따른 것임이 편지에 기록되어 있다.
성녀 블레실라는 20세가 되던
해에 로마에서
운명하였다.
그녀는 블라이실라(Blaesilla)로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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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빈첸시오(vincent)
축일 : 1월 22일
성 빈첸시오는 사라고싸의 주교이신
성 발레리오의 제자로서 품을 받고 백성들에게
설교하고 가르치는 직분을 충실히 이행하던 중에
그당시 스페인의 집정관인 잔인한 박해자 다치안의
명에 의하여 순교한 것이다.
디오클레시아노와 막시미아노는 303년 경에
크리스챤 성직자를 반대하는 제2, 제3 의 칙서를
반포했고, 연이어 평신도 박해
칙서가 나왔던 것이다.
빈첸시오의 순교 전에 이미 사라고싸에서는
18명의 순교자가 있었다. 그는 자신의 주교 발레리오와
함께
순교할 결심을 단단히 한 후, 온 갖 고문을 받았다.
다치안은 산송장이 된 그의 육신을 활량한 들판에
던져 버림으로써 맹수와
독수리의 밥이 되게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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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아나스타시오(anastasius)
축일 : 1월 22일
희랍어로된 그의 자서전에 따르면,
이 젊은 군인은
본명이 마군닷이었고 614년
예루살렘을 점령한 페르샤의 코스로에스 1세
군대 소속이었다. 여기서 그는 크리스챤이 되어,
크리스챤 아나스따시오로 개명하고, 수도원에
들어갔다. 몇년 후 그는 페르샤 유격대에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체사레아로 갈
허락을 받았다.
그는 여기서 체포되어 중노동에 처해졌다.
신앙을 포기하라는 수차례의 고문 중에서도 그는
굴하지 않았다.
하는 수 없어서, 다른 크리스챤들과
함께 아나스따시오는 유프라테스의 벳살오에에서
목졸려 죽었다. 처음에 그의 시신이 레사파에
묻혔으나,후일 그의 유해를 로마의 성 빈첸시오와
성 아나스따시오 성당에 안장되어 오늘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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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요세파(josepha)
축일 : 1월 22일
이녜스라고도 불리는 그녀는 발렌시아 교외에서 태어났다.
그녀의 집안은 좋았으나
경제적으로는 지극히 가난하였다.
어릴적부터 겸손하고 신심이 있었던 그녀는 특히
단순한 마음의 소유자였다. 부모가 돌아가시는 등,
여러가지 역경을 딛고, 그녀는 아우구스띠노 은수자회에
들어가서 하느님께 자신을 바친 봉헌생활을 계속하였다.
그녀의 육체적
금욕은 지나칠 정도였고, 밤에는 성체
앞에서 꼬박 밤세우기를 자주 하였다. 그렇다고 그녀에게
영적인 유혹이나 메마름이 전혀 없었던
것은 아니다.
그녀는 특히 예언하는 은혜와 영을 식별하는 은혜를 받았다.
71세의 일기로 선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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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윌리암 패텐손(William Patenson)
축일 : 1월 22일
더람
출신인 성 윌리암은 라임스에서 수학하여
1587년에 사제가 되었으며, 15개월 후에
영국 선교사로 파견되었다. 그는 주로
서부지방을
다니며 선교했는데, 1591년 성탄절 직전에
런던에서 체포되었다. 그는 타이번에서
교수형을 받고 순교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