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1일 오늘의 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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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데시데리오 혹은 디디에르,
주교(1194년 순교)
축일 : 1월 21일
성 디디에르는 테루안느의 33대 주교로서
"블랜다이크"의 시토
수도원을 세인트-오메르
근교에 세운 인물이다. 그는 1169년에 주교로
착좌했고, 그의 애덕과 기도 정신은 특출하였으며,
임종 약 3년 전에 주교직을 스스로 물러나
캉브롱의 시토 수도원에서 선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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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마인라트, 은수자(861년 순교)
축일 : 1월 21일
이 성인의 이름은 스위스 쮜리히 호수 근방에 있는
아인지델른의 성 마인라트 수도원과
관련이 있다.
이곳은 천여 년 이상 순례의 중심지이며 또
엄청난 규모의 대 수도원으로 유명하다.
마인라트는 라이크나우의
수도자였는데, 그는
836년경에 은둔소에 살다가 지금 수도원이
서 있는 곳으로 왔다. 그러나 861년에 그는
강도들에
의하여 살해 되었다.
이 때문에 그는 순교자로도 공경을 받으며,
그가 최조로 은둔자 생활하던 곳은 베네딕또
대수도원이
세워졌는데, 거대한 성당 안에 있는
동정 성모 마리아상은 이 성인의 작품이라고 전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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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빠뜨로끌로(patroclus)
축일 : 1월 21일
성 빠뜨로끌로는 독서직을 받은 하급 성직자였는데,
애덕이 뛰어난 크리스챤이었다고 뚜르의
성
그레고리오가 증언한다. 그는 아우렐리우스
총독 시절에 체포되어 겁없이 자신의 신앙을
고백함으로써 사형선고를 받았다.
그의 유해는
웨스트팔리아의 소에스트에 안장되어 공경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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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아네스(agnes)
축일 : 1월 21일
아네스는 로마 순교자들 가운데 가장 유명한
성인 중의 한 분이다. 로마의 어느 부유한
가정 출신이며 뛰어난 미모를 지녔던, 그녀는
평소에 늘 순결한 생활을 희구하여, 하느님께
동정을 지키기로 작정하였다.
그녀가 소녀티를 벗자마자, 많은 젊은이들이
그녀에게 관심을 표명하였다. 박해가 일어나자
아네스는 집을 떠나 순교하기로
마음먹었다.
그녀는 디오끌레씨아노 박해 때 어느 청혼자의
고발로 신자임이 드러나 총독에게 끌려갔다.
불과 만 13세에
지나지 않는 아네스였지만
온갖 고문 기구를 진열해 놓고 위협하는 총독의
직접 심문에 정면으로 맞섰다. 격노한 총독은
그녀를
로마의 어느 창녀집으로 보냈으나,
아네스는 그녀의 영웅적인 용덕과 성령의
도우심으로 자신의 정결을 성공적으로
본전할 수
있었다. 다시 그녀가 총독 앞으로
이송되자, 그는 참수를 명하여 그대로 실행되었다.
전해오는 많은 전설 가운데에는 신빙성이
없는 것들도 있지만, 아네스가 순교자로서
처참하게 죽었으며, 비아 노멘따나 묘소에
안장된 사실만은 의심할 여지 없다.
시대가 지남에 따라, 아네스는 동정녀의
상징이 되었고, 예술가들은 그녀를 어린 양
(아뉴스-아네스)으로 묘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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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알바노 바르톨로메오 로에(alban
bartholomew roe)
축일 : 1월 21일
잉글랜드의 벌 세인트 에드문드에서 태어나
켐브리지에서
공부하던 중에 어느 가톨릭 신자를
만난것이 인연이 되어 가톨릭으로 개종하였다.
그러므로 그는 두에에서 공부하였으나
규칙을
어겨 쫒겨나자, 프랑스의 디외루아르드에서
베네딕틴이 되었다.
이때 그에게 "알바노"란 수도명이 부여되었다.
그후 사제가
됨과 동시에 영국 선교사가 되어
파견되었으나, 4개월 후인 1618년에 체포되어
1623년까지 뉴 프리즌에 투옥되었으나
스페인 대사의 협조로 추방령을 받고
두에로 돌아갔다. 그러나 영국 선교열 때문에
재차 입국했다가 17년 동안이나 감옥생활을
하던중,
성 토마스 레이놀드와 함께 타이번에서
교수형을 받고 순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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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에드워드 스트란샴(edward
stransham)
축일 : 1월 21일
에드워드는 옥스포드 근교에서 태어나 세인트 죤스
대학에서 공부하여
문학 학사가 되었다.
그는 또 다시 공부하기 위하여 두에와 라임스로
갔으나, 건강에 나빠져서 귀향하였다가, 재차
라임스로
갔다. 그는 158년에 소와쏭에서 사제로
서품되었고, 그해 여름에 다른 사제와 함께
영국 선교길에 올랐다. 그는 1583년까지는
비교적 성공적인 활동을 하였는데,
옥스포드 대학에서만도 12명의 개종자를 얻었다.
그는 체포의 위험을 느끼고 프랑스에서
2년 동안
머물렀는데, 또 다시 건강이 악화되어 영국으로
잠시 돌아왔다가, 비숍게이트 스트리트의
어느 집에서 미사를
집전하던 중에 체포되었다.
그는 6개월 동안 감옥생활을 한 뒤에
교수형을 당하여 순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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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에피파니오(epiphanius)
축일 : 1월 21일
에피파니오의 성덕과 기적에 관한 명성은
그당시 로마 황제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다.
그는 뛰어난 웅변과 사랑으로 수많은 야만인들을
유순하게 만들었고, 전투에서 포로로 체포된
사람들과 그 아내들에게 자유를
허용하였으며,
여러가지 악법을 폐지하는데 심혈을 기우렸다.
또한 그는 놀라운 애덕으로 아사 직전의 국민들을
기근에서
구하였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그는 안테미우스 황제와 국왕 유릭에게 교회의
대사로 파견되어 전쟁을 억제하는데 큰 기여를
하였다.그는 오도아셀에 의해 파괴된 파비아를
재건하였으며, 곤데발드와 고데지실루스에 의하여
포로가 된 사람들을 구출하기
위해 직접
부르군디로 갔으나, 돌아오는 길에 추위와
열병으로 운명하였다.
이떄 그의 나이는 48세였지만, 수많은 국민들은
그의 죽음을 사랑의 순교로 단정하였고, 그에 대한
흠모의 정은 에피파니오의 사망 후에도 끊이질 않아
이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개종하였다고도 한다.
그러므로 그에게 붙여진 이름도 많았는데,
"평화의 수호자", "이탈리아의 영광", "주교들의 빛"
등이 대표적인 칭호이다. 성인의 유해는 삭소니아의
힐데셈으로 옮겨 안장되어 많은 공경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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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푸블리오(Publius)
축일
: 1월 21일
말타섬의 집정관이던 그는 바오로 사도가 죄수로서
로마로 끌려가던 길에 사도를 영접하였던 인물이다.
이때 바오로 사도는 그의 사람됨을 알아보고
그의 부친이 앓던 열병을 고쳐주었다. 전승에 의하면,
푸블리오는 후일 말타의
초대 주교로 임명되었으며,
또 다른 전승에 의하면 아테네의 주교로 봉직하던 중,
트라얀 황제의 크리스챤 박해로 순교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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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프룩투오소(Fructuosus)
성 아우구리(Augurius)
성 에울로지오(Eulogius)
축일 : 1월 21일
스페인의 타라고나 지방의 주교인 그는
성 아우구리와 성 에울로지오와 함께 발레리안과
갈리에누스 황제의 크리스챤 박해
때 순교하였다.
그들은 잠자리에 드는 순간에 체포되어
집정관 앞으로 끌려갔다. 심문은 간단했다.
왜냐하면 죄수들은 하느님
한 분만을 섬긴다는
말 외에는 아무 대답도 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그들은 화형 선고를 받았다.
형장으로 끌려가던 중에
신분을 숨긴 신자들이
그에게 다가 가자, 그는 이런 말을 하였다고 한다 :
"나는 동서양의 모든 교회를 내 마음 안에 품고
있읍니다."
그리고 그는 신자들을 위로하는 말을 남겼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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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브리지다(Brigid)
축일
1월 21일
성녀 브리지다는 아앨랜드의 리즈모어(Lismore)
교구에서 공경을 받고 있다. 그녀는 아일랜드의
수호성녀인 킬데어(Kildare)의 브리지다(2월 1일)와
친구 사이로, 킬데어의 브리지다는 적어도
한 번 이상 킬브라이드를
방문하였다.
그녀는 또한 브리가(Briga)로도 알려져 있다.
♡1월 21일 오늘의 성인♡
2016. 1. 22. 오후 10:2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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