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8일 오늘의 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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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파우스티나(Faustina)
성녀 리베라타(Liberata)
축일 1월 18일
이탈리아 코모(Como)에서 태어난
성녀 파우스티나(Faustina)와 성녀 리베라타는
자매간으로 코모에 성녀 마르가리타(Margarita)
수도원을 함께 설립하였다. 두 성녀는 후에
같은 해에 선종하였고, 그들의 유해는 코모의
주교좌 성당에 안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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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빈첸시아(Vincentia)
축일 1월 18일
성녀
빈첸시아 마리아 로페즈 이 비쿠냐
(Vincentia Maria Lopez
y Vicuna)는
에스파냐 나바라(Navarra)의
카스칸테(Cascante)의
어느 유명한 변호사의 딸로 태어났는데,
그녀가 어릴 때부터 부친으로부터 신앙교육을
받은 것이 그녀의 일생을 좌우했다.
생의 전환점은 그녀가 교육받으러 마드리드(Madrid)에
갔을 때 고아와 하녀들의 집을 세웠던 인자한
숙모와의 만남이었다. 19세 때 그녀는 독신서원을
발하고 수도성소를 인식했으며, 소녀들의
교육사업에 깊은 관심을 드러냈다.
그러나 부모의 협력은 얻지 못했는데,
그 동안에 앓은 중병이 부모를 각성시키는
계기가 되어 다시 마드리드의
숙모 에울롤리아(Eulolia)에게 보내졌다.
여기서 예수회 이달고 신부의 협조로
하녀들의 집 운영자들이 수도 공동체를 형성케 되었고,
1876년에는 빈첸시아와 다른 2명이 수도복을 입었다.
그 후 성소자가 많아서 여러 곳에 새 공동체를
세울 수 있었고, 1888년에는 근로 여성들의 보호를
목적으로 하는 '원죄 없으신 성모 수녀회' 설립을
찬미하는 칙서를 교황 레오 13세(Leo XIII)로부터
받았다. 성녀 빈첸시아 원장은 교육기관을 통한
재정 안정을 꾀하지 않고 구걸하는 방법을 채택했고,
또 자신의 수녀들이 교육 대상자보다 더욱
가난하게 살게 했다. 그러나 그녀는 불과 44세의
일기로 선종하였다. 성녀 빈첸시아는 1950년
시복된 후 1975년 교황 바오로 6세(Paulus VI)에
의해 시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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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아르켈라이스(Archelais)
성녀 테클라(Thecla)
성녀 수산나(Susanna)
축일 1월 18일
성녀
아르켈라이스(Archelais)와
성녀 테클라(Thecla) 그리고 성녀
수산나는
로마냐(Romagna) 지방의 처녀들로 박해를 피해
이탈리아 남부 캄파니아(Campania)의 놀라(Nola)로
피신했다. 그러나 그들은 그곳에서 체포되어
살레르노(Salerno)로 이송된 후 잔인한
고문을 받고 순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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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프리스카(Prisca)
축일 1월 18일
프리스킬라(Priscilla)로도 알려진
성녀 프리스카는 로마(Rome)의 초기 순교자인 듯하며,
프리스킬라 카타콤바에 안장되어 공경을 받고 있다.
이 외에는 알려진 것이 아무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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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데이꼴로, 선교사(625년 순교)
축일 : 1월 18일
성
갈의 동생으로서, 아일랜드 라인스터 태생인
데이꼴로는 골룸바노의 12제자
중의 한 사람이며,
그를 수행하여 576년에 프랑스를 방문하였다.
그는 골룸바노와 함께 오스트라시아와 부르군디
등지에서 활약하였고, 골룸바노가 610년에
티어리로부터 추방 당할 때에는 그의 나이 때문에
유배지까지는 수행하지 못하고, 루르에 정착하였다.
그는 만년에야 은수자로 살면서 주님이 자신 삶을
평온하게 마무리지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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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베아트리체 데스트(beatrice)
축일 : 1월 18일
성녀 베아트리체는 과부로서 페라라의
성 안토니오 수도원에 들어가서 베네딕또
회원이 되었다. 이 수도원은 그녀의 간절한
소망을 들어준 그녀의 집안에서 세웠다고 한다.
그녀는 여기서 높은 성덕을 쌓으며 지내다가,
이곳에서 운명하고 묻혔는데, 지금도 그녀의
무덤에서 치유의 은사가 일어남으로
순례자가 끊이질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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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볼루시아노(volusian)
축일 : 1월 18일
원로원의 집안인 성 볼루시아노는
488년경애 뚜르의 주교로 선출되었다.
리모쥬의 주교 루리치우스에 따르면,
그는 기혼자였다. 그는 고트인들의 침략으로
주교좌에서 쫓겨났고, 스페인으로
유배가던 중에 운명하였다.
이
때문에 그는 순교자로 공경받고 있다.
♡1월 18일 오늘의 성인♡
2016. 1. 17. 오후 9:5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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