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7일 오늘의 성인♡

2016. 1. 17. 오후 9:45:07

글자

♡1월 17일 오늘의 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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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넨니오(Nennius)

축일 1월 17일 

성 넨니우스(또는 넨니오)는
아일랜드 사람으로서 클로나드(Clonard)의
성 핀니안(Finnian, 12월 12일)의 제자이며,
아일랜드 12사도로 꼽힌다는 사실 외에는
자세한 내력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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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데보따, 순교자(303년 순교)

축일 : 1월 17일

코르시카 처녀인 데보따는 디오클레씨안의
크리스챤 박해 때 신앙을 지키려다
찢겨 죽었다가 전해온다.
그녀는 코르시카의 수호성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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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레오닐라(Leonilla)

성 스페우시푸스(Speusippus)

성 엘레우시푸스(Eleusippus)

성 멜레우시푸스(Meleusippus)

축일 1월 17일 

어느 정도 사실에 근거한 전설에 의하면
소아시아 지방 카파도키아(Cappadocia) 태생의
성 스페우시푸스(Speusippus)와
성 엘레우시푸스(Eleusippus) 그리고
성 멜레우시푸스(Meleusippus)는 세쌍둥이로
그들의 누나인 성녀 레오닐라와 함께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황제 치하에서 순교하였다.
로마 순교록은 성녀 레오닐라를 세쌍둥이의 할머니로
그리고 그들의 순교 장소를 카파도키아로 기술하고
있다. 490년 그들의 유해가 프랑스 랑그르(Langres)의
주교좌 성당으로 이장되었다.

이러한 내용은 아마도 종교적인 이야기로 시작되어
후에 사실로 밝혀진 것 같다.
7세기 로즈바이드(Rosweide)에 의해 기록되어
파리(Paris)의 성 케라우누스(Ceraunus) 주교에게
보내진 그들의 순교록 사본은 그들의 순교 장소를
랑그르로 기록하는 오류를 포함하고 있다.
그러나 고대의 필사본은 그들의 유해와 함께
카파도키아 출신 순교자인 성 마마(Mamas, 8월 17일)의
두개골 유해가 제노 황제에 의해 랑그르의 한 귀족에게
보내졌고, 그 귀족에 의해 랑그르의 주교좌 성당에
모셔졌다고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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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로셀리나(Roseline)

축일 1월 17일 

카르투지오회 수녀인 로셀리나(Roselina)는
하느님께 봉헌한 삶을 살기 전에 부모로부터
강력한 반대를 받았다. 그녀는 성녀 클라라회
수녀들로부터 교육을 받았으나, 자신은
카르투지오회에 대한 성소를 느끼고 있었다.
아마도 그녀는 25세 때에야 비로소
베르트랑(Bertrand)의 수녀원에 들어간 것 같다.

그녀는 모든 음식물을 일체 먹지 않고
일주일씩 단식하기가 예사였고, 스스로 더욱
엄격한 규율을 만들어 순종했고 하루에 3시간 이상
잠을 자지 않았다. 그녀의 제자들이 로셀리나에게
어떻게 하는 길이 천국으로 오르는 제일 빠른 길이냐고
물었을 때 그녀는 “그대 자신을 아는 것”이라고
대답했다고 한다. 그녀는 자주 환시와 탈혼에 빠졌고,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는 은혜도 받았다.
그녀의 유해는 죽은 후에도 그전처럼 아름다웠고,
부패의 조짐이 전혀 보이지 않았던 것으로 유명하다.
5년 뒤까지도 생전의 모습 그대로 보존되어
만인의 공경을 받았다. 그녀는
로살리나(Rosalina)로도 불리며, 1851년 그녀에 대한
공경이 승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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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리치미로(Richimir)

축일 1월 17일 

성 리키미루스(Richimirus, 또는 리치미로)에 대한
기록은 거의 없다. 로마 순교록에도 기록되지 않았다.
전설에 의하면 성 리키미루스는 르망(Le Mans)의 주교인
길버트의 후원하에 제자들과 함께 루아르(Loire)
계곡에 움막 수도원을 세우고 성 베네딕투스(Benedictus)의
규칙을 지켰다. 성 리키미루스는 황무지를 개간하는 등
큰 역사를 이룩하였고, 그의 철저한 청빈생활을 안쓰럽게
여긴 주교가 생필품을 보냈으나 조금도 받지 않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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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사비노(sabinus)

축일 : 1월 17일

성 암브로시오가 사비노에게 보낸 편지 내용을 보면,
이들 두 사람은 절친한 친구이자 주교였다.
사비노는 가끔씩 성 암브로시오의 논문을 비평하는
글을 써보낸 것으로 보인다.
그는 381년의 아퀼레이아 공의회에 참석하여
아리아파를 단죄하는데 앞장섰고, 9년 뒤에는
밀라노 회의에서 요비니아파를 격렬히 비난하여
정통교리를 수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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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안토니우스(Antonius)

성 메룰로(Merulus)

성 요한(Joannes)

축일 1월 17일 

성 안토니우스(Antonius)와 성 메룰루스(또는 메룰로)
그리고 성 요한(Joannes)은 이탈리아 로마(Rome)의
코일리아노 언덕에 있는 성 안드레아 수도원의
수사들이었다. 당시 수도원장이었던
성 대 그레고리우스 1세(Gregorius I, 9월 3일) 교황은
그들의 덕행과 기적적인 능력에 대한 이야기를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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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밀드지타(Mildgytha)

축일 1월 17일 

머시아(Mercia)의 왕 미르왈드(Merewalh)와
켄트(Kent)의 공주인 성녀 에르멘부르가
(Ermenburga, 11월 19일)의 딸인
성녀 밀드지타(Mildgitha)는
성녀 밀드레다(Mildreda, 7월 13일),
성녀 밀부르지스(Milburgis, 2월 23일)와는
자매지간이다. 그녀는 그녀의 어머니가 세운
타넷(Thanet) 섬에 있는 민스터(Minster) 수도원에서
수녀가 되었으며, 후일에 노섬브리아(Northumbria)의
수도원에서 원장을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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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술피치오(Sulpicius)

축일 1월 17일 

프랑스 파리(Paris)에 있는 성 술피스 신학교는
오늘 기념하는 성 술피키우스(또는 술피치오)
성인의 이름을 딴 것이다. 성 술피키우스는 624년
성 아우스트레지실루스(Austregisilus, 5월 20일)
주교를 계승하여 아키텐(Aquitaine) 지방
부르주의 주교가 되었다. 그는 한없이 자애롭고
너그러웠던 만큼 신자들로부터 한없는 사랑과
존경을 받은 이상적인 목자였다. 또한 그는
메로빙거 왕조 왕들의 폭정에 대항하는 국민들의
유일한 방파제 역할을 했던 국민적 영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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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아킬라(Achillas)

성 아모에스(Amoes)

축일 1월 17일 

역사가 루피누스(Rufinus)에 의해 언급된
성 아킬라(Achillas)는 성 아모이스(또는 아모에스)와
함께 그리스 교회에서 사순시기 초에 공경을 받고 있다.
그들은 이집트의 은수자로 그리스 전례 안에서
'사막의 꽃'으로 불리고 있다. 성 아킬라는
아킬레우스(Achilleus)로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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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안토니오(Anthony)

축일 1월 17일 

성 안토니우스(Antonius, 또는 안토니오)는
수도 생활의 창시자로 공경을 받는다. 왜냐하면
그가 처음으로 은수자들을 한데 모아서 다소
산만한 형태이긴 하지만 처음으로 공동체 생활을
시작하였고, 그들에 대하여 어떤 권위를
행사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자신은 고독하고
한적한 독수 생활을 오랫동안 계속하였다.

251년 이집트 중부 코마나(Comana)의 부유한
그리스도교 가정에서 태어난 성 안토니우스는
20세 되던 해에 부모가 사망하였는데, 하루는
부자 청년에 관한 복음 말씀을 듣고 하느님께
자신을 온전히 봉헌할 결심을 하게 되었다.
그래서 우선 자기에게 남겨진 유산을 팔아
가난한 이들에게 나누어 준 다음 남부 이집트의
고향 근처 산을 찾아다니면서 은수자의 지도를
받으며 독수 생활을 시작하고, 기도와 연구 및
자급자족을 위한 노동을 했다. 그러다가 그는
맹렬한 영적, 육적인 유혹으로 한 동안 고생하였으나
끝내 이를 극복한 뒤에 그 주위에 제자들이
모여들었다고 전한다.

312년에 그는 마을에서 멀리 떨어진 산기슭에 있는
빈 무덤 동굴에 거처를 마련하고 15년 동안 노동과
기도 그리고 성서 읽기에 전념하며 엄격한
독수 생활을 했다. 그 후 나일 강 끝에 자리한
피스피르(Pispir) 산에 들어갔다가 텅 비어 있는
성채를 발견하고, 입구를 막아 찾아오는 사람을
만나지 않고 약 20년 동안 또다시 독수생활을 했다.

이 때 그의 뛰어난 성덕과 수많은 기적에 관한
소문을 듣고 여러 가지 소망을 지닌 사람들이
성 안토니우스를 찾아와서 충고를 청하고 또 어떻게
사는지 살피러 왔다. 제자가 되기를 원하였던
많은 사람들에 의해 은수자들의 집단이 여러 곳에
생겨났는데, 그 중 니트리아(Nitria)와
스케테(Scete)가 유명하다. 이들은 공동체 생활을
하지 않고 각자 움막에서 살면서 주일이나 축일에
성체성사를 거행하고 영적 스승인
성 안토니우스에게서 지도를 받았다.

그러나 성 안토니우스는 독수자로서 더욱 충실한
삶을 살기 위해 홍해 근처에 있는 콜짐(Kolzim)이라는
높은 산으로 들어가 은둔소를 정하고 기도와
수덕 생활에 열중하였다. 성 안토니우스는
아리우스주의(Arianism)에 대항하여 정통 교리를
옹호해 달라는 알렉산드리아의 주교
성 아타나시우스(Athanasius, 5월 2일)의 청을 받고
알렉산드리아로 간 일 외에는 죽을 때까지
그곳을 떠나지 않았다. 만일 전승이 옳다고 한다면
그는 356년 105세의 나이로 사망하였다.

성 안토니우스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가 전해진
이유는 그를 개인적으로 잘 알고 지내던
성 아타나시우스가 기록한 “안토니우스의 생애”
(Vita Antonii)가 전해 내려오기 때문이다.
이 책을 보면 사막의 은수자들이 환상이나 혹은
무모한 짓을 저지르는 사람들이 아니라,
지혜로우며 영적인 사람임과 동시에 학문이
뛰어났으며 하느님을 섬기는 생활이 엄격하였다고 한다.
성 안토니우스는 생전이나 사후나 큰 영향을 끼쳤으며,
그에 대한 공경은 단순한 호기심이나 일시적인
사건이 아니라 지금까지도 계속되는 하느님의
종에 대한 사랑 때문이다.
성 안토니우스는 '사막의 교부',
'모든 수도자들의 원조', '은수자들의 아버지'로도
불린다. 그의 휘장으로 묘사되는 그림은 돼지와 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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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율리아노 사바(Julian Sabas)

축일 1월 17일 

메소포타미아(Mesopotamia) 지방 에데사(Edessa)의
은수자인 성 율리아누스 사바
(Julianus Sabas, 또는 율리아노 사바)는 발렌스
황제 치하에서 안티오키아(Antiochia)의 가톨릭이
거의 소멸되어갈 즈음에 그의 기적적인 힘으로
가톨릭을 재건하였다고 전해온다.
그는 세속에서는 완전히 숨은 상태로서
유프라테스 강에서 가까운 어느 동굴에 살면서
한 주일에 한 번의 식사만 소량으로 하였다고 한다.
그에 대한 짧은 전기는 성 요한 크리소스토무스
(Joannes Chrisostomus, 9월 13일)에 의해 기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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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제눌포(Genulf)

축일 1월 17일 

프랑스 남서부 카오르에서 여전히 그 축일을
기념하고 있는 성 게눌푸스(Genulfus, 또는 제눌포)는
초기 성인목록에 언급되어 있지만 그의 존재 여부에
대해서는 오늘날 의문을 가지고 있다.
그는 카오르의 초대주교라고 전해지나 오히려
연대미상의 은수자인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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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제눌포(Genulf)

성 게니투스(Genitus)

축일 1월 17일 

성 게눌푸스(Genulfus, 또는 제눌포)와
성 게니투스(Genitus)는 3세기에 프랑스의
쉘쉬르나통(Celles-sur-Naton)에서 살던
거룩한 수도승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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