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성인(11월6일)

2014. 11. 6. 오전 5:57:48

글자


♡11월 6일 오늘의 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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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노니오 알바레스 데 페레이라
(Nonius Alvares de Pereira)

축일  11월 6일 

누녜스로도 알려진 노니우스(또는 노니오)는
포르투갈의 수도 리스본(Lisbon) 교외 몰야르딘에서
태어났다. 17세 때에 결혼하였고, 1383년에는
포르투갈군의 지휘자가 되었다. 불과 23세의 나이로
아비스 기사들의 최고 지도자로 부상하였다.
그들은 에스파냐의 통치를 벗어나기 위하여
반란을 일으켜 포르투갈을 건설하였다.
1422년 아내가 죽음으로써 그는 카르멜 평수사가
되어 살다가 죽었다. 그를 일컬어
“대원수”라 부르는 이유는 노니우스가
포르투갈의 국가 영웅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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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데메트리아노(Demetrian)

축일  11월 6일 

키프로스의 시카 마을에서 태어난
성 데메트리아누스
(Demetrianus, 또는 데메트리아노)는
어린 나이에 결혼하였으나 불과 3개월 만에
아내와 사별하였다고 한다. 그 후 그는
성 안토니우스(Antonius) 수도원에 입회하여
수도자가 되었다. 그는 즉시 그의 신심과
치유 은사가 있음이 드러났고, 마침내 사제로 서품되어
복음 선포에 전력하였다. 그는 또 수도원의 원장으로
피선되자 지혜와 성덕으로 다스렸으며,
키트리(Khytri)의 주교좌가 공석이 되었을 때
주교로 임명되었다.

데메트리아누스는 거의 40년 동안 수도자로
살았으므로 주교직을 수행함에 있어서 남다른
점들이 많았다. 특히 그는 친구들을 별로
사귀지 않고 거의 대부분을 암자에서 생활하였다.
그가 약 25년 동안 주교직에 있을 때 키프로스가
사라센의 침략을 받고 많은 사람들이 노예로
전락하였다. 성 데메트리아누스가 용감하게
침략자들을 찾아가 과감하게 협상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고향으로 돌아오게 한 업적은 그의
놀라운 인품을 보여주는 한 예에 불과하다.
그는 키프로스 제일의 성인이요 주교로서
공경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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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레오나르도(Leonard)
 
축일  11월 6일 

성 레오나르두스(Leonardus, 또는 레오나르도)는
서유럽에서 널리 알려진 성인이지만 그의 생애가
기록으로 남은 것은 거의 없다. 그는
프랑크 귀족으로서 성 레미기우스(Remigius)에 의해
그리스도인으로 개종하였는데, 국왕 클로비스 1세가
대부였다고 한다. 그 후 그는 오를레앙(Orleans)으로
가서 미씨의 수도원에서 얼마를 지내다가
리모주(Limoges)에서 과히 멀지 않은 곳에서
은수생활을 시작하였다. 그는 조그마한 움막을
손수 짓고 채소와 과일로 연명하면서 하느님만
관조하며 생활하였다.

그러던 어느 날 클로비스 국왕이 사냥을 왔다가
왕비가 죽을 곤경에 빠졌을 때, 그의 기도로
왕비의 목숨을 건지자 왕은 감사의 표시로
많은 토지를 하사하였다. 그는 이곳에다
공동체를 세웠는데 이곳이 노블락 수도원이다.
이때부터 그는 인근 마을을 두루 다니며
복음을 선포하기 시작하여 큰 성공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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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마르가리타(Margaret)
 
축일  11월 6일 

마르가리타(Margarita)는 25세 때에
알랑송의 공작인 르네와 결혼했으나,
남편은 3명의 자녀를 남기고 4년 후에
세상을 뜨고 말았다. 그 후 그녀는
모베스 성으로 물러가서 영적인 일과 영지를
돌보면서 고독한 생활을 시작하였다.
이때 그녀는 바울라의 성 프란치스코의 지도를
받으며 철저한 고행과 수덕생활에서 놀라운
성과를 얻었다. 1513년 자녀들에 대한 부양 의무가
끝났을 때, 그녀는 자유롭게 되어서 가난한 이와
병자들을 돌보게 되었다. 그녀는 클라라회
규칙을 따르는 수녀원을 그곳에 세우고 공동체를
이루었는데, 자신은 1519년에 서원하였다.
그녀는 원장직을 끝까지 사양하고 평수녀로서
일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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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바를라암(Barlaam)
 
축일  11월 6일

성 바를라암은 노브고로드의 어느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나 알렉시우스(Alexius)란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다. 그의 부모들이 운명하자 그는
모든 유산들을 팔아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어 주고, 볼가 강변의 쿠틴이라 부르는
한적한 곳에서 혼자 살았다.

그의 덕이 뛰어나다는 소문이 두루 퍼지고
주위에 동료들이 모여들기 시작하여, 그는
하는 수 없이 수도원 공동체를 만들고 원장이 되었다.
이때 그의 이름을 바를라암이라 하였다.
그는 목조 성당을 돌로 다시 짓고, 형성용의
주님께 성당을 봉헌하였으며, 순례자들과 다른
방문객들이 새 수도원을 순례하고 또 그들의
은인이 되어 주었다. 그의 성덕을 증명하는 기적이
그의 장례식 때 일어났다고 하며, 그의 유해는
1452년에 경건한 예식으로 다시 안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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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비노코 또는 윈녹(Winoc)
 
축일  11월 6일

브리튼 사람인 성 비노쿠스(Winocus, 또는 비노코)는
세 명의 동료와 함께 프랑스의 시시위
(Sithiu, 생토메르)로 와서 성 베드로(Petrus)
수도원을 세웠는데, 그 얼마 뒤에 이곳의
수도자가 150여 명에 이르렀다고 한다.
그는 손수 곡식을 심고 거두어 공동체 가족을 먹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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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세베로(Severus)
 
축일  11월 6일 

에스파냐 바르셀로나의 주교인
성 세베루스(또는 세베로)는 아리우스파(Arianism)의
서고트족(Visigoth) 치하에서 순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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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아티코(Atticus)
 
축일  11월 6일 

로마 순교록은 성 아티쿠스(또는 아티코)를
소아시아 중부 프리지아의 순교자라고만
기록하고 있다. 그 외에 그에 대해 알려진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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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요안나 마리아 드 마이유
(Joan mary de maille)

축일 : 11월 6일

그녀의 세례명은 요안나이고, 견진 때에는
마리아란 이름을 받았다. 그녀는 어릴적부터
신심이 깊었는데, 장성한 후에는 결혼하여
남편과 오누이처럼 16년을 살았다. 그러나
남편이 전쟁 포로로 있다가 1362년에 죽음으로써
과부가 되었다. 그 후 그녀는 프란치스꼬회
3회원이 되어 수덕생활에만 전념하였다.
그녀는 모든 재산을 나누어 주고,
플랑슈-드-보의 은둔소에서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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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멜라니오(melanius)

축일 : 11월 6일

성 멜라니오는 브리타니의 플라셋트에서
태어났다. 그가 어느수도원에서 열렬히
하느님을 섬기고 있던 중, 르네의 주교인
성 아만도가 서거했을 때,주민들이 간청으로
부교로 착좌하였다. 주교가 된 그는 무엇보다도
성직자들의 기강을 바로잡는 데 주력하였다.
그당시의 성직자들은 이곳 저곳을 마음대로
다녔기 때문이다. 그의 덕은 특히 겸손과 꾸준한
일상 기도 그리고 관상생활에서 돋보인다.
국왕 클로비스는 그를 최대의 성인으로 사랑하고
존경하였던 것이다. 그는 자신이 플라셋트에 세운
수도원에서 영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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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이스라엘(Israel)
 
축일  11월 6일

성 이스라엘은 프랑스 중부 리무쟁(Limousin)의
도라(Dorat)에 있던 율수회에 가입하여
리모주(Limoges)의 주교관에서 일하였다.
그 후 그는 성 아우구스티누스 회원이 되었고,
교황 실베스테르 2세(Silvester II)의 명에 따라
오트빈에 있던 성 율리아누스(Julianus) 수도원
재건에 크게 기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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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일투드(Illtud)
 
축일  11월 6일 

일티드(Illtyd)로도 불리는 성 일투드는
웨일스(Wales) 지방의 성인들 가운데에서
가장 돋보이는 분이다. 그의 전기가 1140년경에
기록되었으나 그 역사성은 희박하다고 본다.
어쨌든 그는 브리튼에서 가장 박학한 사람으로
인정받았고, 그의 수도원 학교는 유명하였다.
그러나 그의 명성은 브리튼의 기근을 물리치는데
크게 기여한 것 때문이다. 어느 전설에 의하면
그는 원탁기사 중의 한 사람인
갈라하드(Galahad)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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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펠릭스(Felix)
 
축일  11월 6일 

성 펠릭스는 아프리카의 순교자로서 히포나(Hippona)
또는 보나(Bona) 근교의 티니사에서 순교하였다.
그는 감옥에서 처형을 기다리다가 그 전날 시체로
발견되었다. 성 아우구스티누스(Augustinus)는
성 펠릭스의 축일에 그에 대한 강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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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펠릭스(Felix)
 
축일  11월 6일 

이탈리아 남부 폰디의 베네딕토회 수도승이었던
성 펠릭스는 동시대 인물인 교황
성 대 그레고리우스 1세(Gregorius I, 9월 3일)
로부터 대단한 존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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