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비우고
마음을 비우고 김형풍 마음을 비우지 못하면 베풀지도 못하고 어떤 좋은 말씀도 받아드릴 여유가 없다 &nb
감동, 글/그림/음악김형풍조회 8615. 01. 27.
1월28일;성 토마스 데 아퀴노 사제 학자
매일말씀,성가/축일한인규조회 5515. 01. 27.

1월28일;성 토마스 데 아퀴노 사제 학자조회 55한인규15. 01. 27.1월27일;성녀 안젤라 메리치 동정
매일말씀,성가/축일한인규조회 5415. 01. 27.
,겨울 밤에 내리는 비
겨울 밤에 내리는 비 김형풍 희미한 가로등 불빛 아래 바람에 흔들 흔들
감동, 글/그림/음악김형풍조회 8715. 01. 26.
씨 뿌리는 그리스도인(0128 성 토마스 아퀴나스 사제 학자 기념일)
상지종 신부님 강론상지종조회 86 115. 01. 26.
부모님께(0127 연중 제3주간 화요일)
상지종 신부님 강론상지종조회 85 315. 01. 26.
벗들과 함께 하는 인생길(0126 성 티모테오와 성 티토 주교 기념일)
상지종 신부님 강론상지종조회 86 215. 01. 25.
사람 낚는 어부, 사람 낚는 그물(0125 연중 제3주일-나해)
상지종 신부님 강론상지종조회 82 215. 01. 25.
1월26일;성녀 바울라
매일말씀,성가/축일한인규조회 5315. 01. 24.

1월26일;성녀 바울라조회 53한인규15. 01. 24.1월26일;성 디모테오와 성 디도 주교
매일말씀,성가/축일한인규조회 5415. 01. 24.
1월25일;사도 성 바오로의 개종 축일
매일말씀,성가/축일한인규조회 5415. 01. 24.

1월25일;사도 성 바오로의 개종 축일조회 54한인규15. 01. 24.무엇이 과연 미친 짓인가(0124 연중 제2주간 토요일)
상지종 신부님 강론상지종조회 82 215. 01. 24.
눈 발 자국
눈 발 자국 김형풍
감동, 글/그림/음악김형풍조회 8715. 01. 23.
1월24일;성 프란치스코 드 살 주교 학자
매일말씀,성가/축일한인규조회 5515. 01. 23.

1월24일;성 프란치스코 드 살 주교 학자조회 55한인규15. 01. 23.1월23일;성 일데폰소 주교
매일말씀,성가/축일한인규조회 5415. 01. 23.

1월23일;성 일데폰소 주교조회 54한인규15. 01. 23.부르심, 다가섬, 머무름, 보내심(0123 연중 제2주간 금요일)
상지종 신부님 강론상지종조회 88 115. 01. 22.
왜 물러나십니까?(0122 연중 제2주간 목요일)[1]
상지종 신부님 강론상지종조회 96 315. 01. 22.
악 조건에도 희망은 있다
악 조건에도 희망은 있다 김형풍 견딜 수 없는 악 조건에도 끝까지 포기치 않고 인내로 버티어 낸다
감동, 글/그림/음악김형풍조회 8715. 01. 21.

악 조건에도 희망은 있다조회 87김형풍15. 01. 21.1월22일;성 빈첸시오 부제 순교자
매일말씀,성가/축일한인규조회 5415. 01. 21.

1월22일;성 빈첸시오 부제 순교자조회 54한인규15. 01. 21.일어나 가운데로 나오시오(0121 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일)
상지종 신부님 강론상지종조회 87 215. 01. 20.
한 겨울 거실에 핀 자스민
한 겨울 거실에 핀 자스민 김형풍 한 겨
감동, 글/그림/음악김형풍조회 8815. 01. 20.
법보다 사람이 중요하다(0120 연중 제2주간 화요일)
상지종 신부님 강론상지종조회 86 115. 01. 20.
1월21일; 성녀 아네스 동정 순교자
매일말씀,성가/축일한인규조회 5415. 01. 20.
정말 좋은 사람[1]
정말 좋은 사람 아름다운 꽃이 피어 있거나 탐스러운 과일이 달린 나무 밑에는 어김없이 길이 나 있습니다. 사람들이 저절로 모여들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
감동, 글/그림/음악한인규조회 9715. 01. 20.
어둠을 타고 내리는 눈
어둠을 타고 내리는 눈 김형풍 &
감동, 글/그림/음악김형풍조회 8515. 01. 20.
1월20일; 성 세바스티아노 순교자
매일말씀,성가/축일한인규조회 5215. 01. 19.

1월20일; 성 세바스티아노 순교자조회 52한인규15. 01. 19.1월20일; 성 파비아노 교황 순교자
매일말씀,성가/축일한인규조회 5215. 01. 19.

1월20일; 성 파비아노 교황 순교자조회 52한인규15. 01. 19.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0119 연중 제2주간 월요일)[1]
상지종 신부님 강론상지종조회 88 115. 01. 18.
그들이 무엇을 보았기에(0118 연중 제2주일-나해)
상지종 신부님 강론상지종조회 82 115. 01. 18.
1월19일; 성 마리오와 가족 순교자
매일말씀,성가/축일한인규조회 5215. 01. 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