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명선 스테파노님 글 잘보았습니다. 많은 신자들은 성가대가 왜 해산되었는지
알지도 못합니다. 하느님을 찬양하는 성가단체가 하루아침에 해산되다니 황당할 뿐입니다.
양단체간에 마찰이 있었다면 신부님이 중재하시어 풀어나가야지 해산시키는 것많이
능사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해산을 했다면 신자들도 왜 해산이 되었는지는 알렸어야
합니다. 언제까지 성가대없는 주일미사가 봉헌될지 신자로서 걱정됨니다.

2017. 8. 23. 오전 7:39:31
윤명선 스테파노님 글 잘보았습니다. 많은 신자들은 성가대가 왜 해산되었는지
알지도 못합니다. 하느님을 찬양하는 성가단체가 하루아침에 해산되다니 황당할 뿐입니다.
양단체간에 마찰이 있었다면 신부님이 중재하시어 풀어나가야지 해산시키는 것많이
능사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해산을 했다면 신자들도 왜 해산이 되었는지는 알렸어야
합니다. 언제까지 성가대없는 주일미사가 봉헌될지 신자로서 걱정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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