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은 하나 입니다.

2017. 8. 16. 오후 9:54:16

글자


                                               진실은 하나 입니다


  여영호베드로 형제님께서 올리신 한번사제는영원한사제다 [키르헤호이테]200110월호기사발췌.]  명제의 인용문 문건 중 표로 표시한 아래 말은 어디에서도 찾지 못했습니다 특히 “~거역해서서는 안된다.” ~해서서~ 문구의 오자로 보아 불민한 소생이 잘못 찾았는지 몰라 비교해 보시라고 그대로 옮겨 놓았습니다. 표의 말이 본문에 있는데 소생이 못 찾은 것인지 본문과 무관하게 특정 목적의 의도적 임의 결합인지 궁금합니다. 왜냐하면 일반적 상식이지만 주요 문건에 사견을 삽입하여 독자로 하여금 본 문장에서 말한 듯이 착각을 일으키고 교묘히 본문의 의도를 변질시켜 엉뚱한 해석이나 결론으로 유도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본문의 출처를 다시 한번 명확히 밝혀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여영호베드로 형제님이 올린 글 전문>


그의 말을 들어라 그의 말을 거역해서서는 안된다.

순명이 곧 천주교의 질서이다.□ → 이 부분이 본문에서 못 찾은 문구입니다.


뉴욕 대교구의 어느 사제가 로마의 한 성당에 기도하러 들어가다가 입구에서 한 거지를 만났다. 거지를 얼핏 바라보던 그 사제는 .거지가 자신과 같은 날 사제가 된 신학교 동료임을 알게 되었다. 그런 사람이 지금 길에서 구걸을 하고 있다니! 사제는 놀라며 거지에게 자신이 누구라고 인사를 하였다. 거지는 사제에게 자신이 믿음과 성소를 잃어 버렸다는 말을했다.


사제는 몹시 충격을 받았다 .다음날 사제는 요한바오로 2세 교황의 개인미사에 참석할 기회를 가졌다 미사 말미에 그는 언제나 처럼 교황에게 인사를 할 수 있었다 .자기 차례가 되어 교황 앞에 무뤂을 꿇은 그는 자신에 옛 신학교 동료를 위해 기도를 청하고. 싶은 내적 충동을 느꼈다. 그래서 그는 교황에게 그가 이상한 상황에 만남을 간략하게 설명했다.


또 하루가 지나 그 사제는 바티칸으로부터 교황과의 저녁식사에 그 거지를 데리고 참석해 달라는 초대를 받았다. 사제는 옛 친구인 거지에게 찾아가 교황의 초대를 전했다. 그리고 그를 설득하여 씻기고. 옷을 갈아입힌 후. 교황 앞에 데려갔다. 저녁식사 후에 교황은 사제에게 거지와 둘만 있게 해달라고 말하였다. 그런 다음 교황은 그 거지에게 자신에 고해 성사를 부탁했다.

그러자 거지는 놀라며 자신은 지금 사제가 아 니라고 말했다. 교황에 대답은 이러했다

"한번 사제면 영원한 사제입니다" 거지는 고집했다. "저는 이제 사제의 권한이 없습니다" 교황이 다시 말했다 "나는 로마의 주교입니다 이제 내가 그 사제의 권한을 수여 합니다"


거지는 몹시 흐느껴 울었다. 마지막으로 요한바오로 2세교황은 그에게 어느 교구에서 구걸을 하는지 묻고는 .그를 그 교구의 보좌신부로 임명하고 거지들을 돌보는 일을 맡겼다...


"멜키세댁"의 영원한 사제 이야기도 있습니다.->

[키르헤호이테]200110월호기사발췌


<소생이 검색 발췌한 원문 글>


한번사제는영원한사제다

  뉴욕 대교구의 어느 사제가 로마의 한 성당에 기도하러 들어가다가 입구에서 한 거지를 만났다. 거지를 얼핏 바라보던 그 사제는 .거지가 자신과 같은 날 사제가 된 신학교 동료임을 알게 되었다. 그런 사람이 지금 길에서 구걸을 하고 있다니! 사제는 놀라며 거지에게 자신이 누구라고 인사를 하였다. 거지는 사제에게 자신이 믿음과 성소를 잃어 버렸다는 말을 했다.


  사제는 몹시 충격을 받았다 .다음날 사제는 요한바오로 2세 교황의 개인 미사에 참석할 기회를 가졌다 미사 말미에 그는 언제나 처럼 교황에게 인사를 할 수 있었다 .자기 차례가 되어 교황 앞에 무뤂을 꿇은 그는 자신에 옛 신학교 동료를 위해 기도를 청하고. 싶은 내적 충동을 느꼈다. 그래서 그는 교황에게 그가 이상한 상황에 만남을 간략하게 설명했다.


  또 하루가 지나 그 사제는 바티칸으로부터 교황과의 저녁식사에 그 거지를 데리고 참석해 달라는 초대를 받았다. 사제는 옛 친구인 거지에게 찾아가 교황의 초대를 전했다. 그리고 그를 설득하여 씻기고. 옷을 갈아입힌 후. 교황 앞에 데려갔다. 저녁식사 후에 교황은 사제에게 거지와 둘만 있게 해달라고 말하였다. 그런 다음 교황은 그 거지에게 자신에 고해 성사를 부탁했다. 그러자 거지는 놀라며 자신은 지금 사제가 아니라고 말했다. 교황에 대답은 이러했다


   "한번 사제면 영원한 사제입니다" 거지는 고집했다."저는 이제 사제의 권한이 없습니다" 교황이 다시 말했다 "나는 로마의 주교입니다 이제 내가 그 사제의 권한을 수여 합니다" 거지는 몹시 흐느껴 울었다. 마지막으로 요한바오로 2세교황은 그에게 어느 교구에서 구걸을 하는지 묻고는 .그를 그 교구의 보좌신부로 임명하고 거지들을 돌보는 일을 맡겼다...


검색 및 출처 : 네이버 블로그 하얀구름 2010. 8. 9 게재 발취

[키르헤호이테]200110월호기사발췌. [출처] 한번사제는영원한사제다.|작성자 하얀구름


몇군데를 검색해 보았으나 인용 본문에 아래 문구는 찾지 못 했습니다.


그의 말을 들어라 그의 말을 거역해서서는 안된다.

순명이 곧 천주교의 질서이다.


                                 2017. 8. 16 진실을 찾아서 윤명선 스테파노 모심.

댓글 1

  • 2017년 8월 16일 오후 11:11

    윤명선 스테파노 형제님의 글 잘읽었습니다.형제님의 말씀이 옳습니다. 본문에다 내가 생각하는 바를 몇마디를 덧 부쳤다는 사실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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