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돌프 히틀러'와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의 핵심인물들은 그 본질적인 거짓말의 궤를 같이 한다.
히틀러는 천주교회를 수호하는 것이 자신의 정부에서 첫째 과제로 지적했던 1933년 3월 23일의 제국의회 회합이 있은 지 불과 2주 후에
그는 수상실에서 측근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나에게 천주교를 그 모든 뿌리부터 독일에서 근절하는 것을 막지 못할 것이다. 우리는 천주교인이냐, 아니면 독일인이냐 그 중 하나이다. 둘 다 될 수는 없다."
대수천은 이미 그 이름에서처럼
우리에게 천주교인이냐 아니면 대한민국인이냐 그 중 둘 다 될 수 없으니 선택하라고 히틀러처럼 거짓말과 사기를 친다.
공산주의도 악이지만
공산주의 빨갱이 타령하면서
그 보다 더 악랄하고 잔인한 짐승 같은 행위를 일삼는 국가사회주의를 만들려는 대수천의 음흉한 목표는 히틀러가 이미 걸었던 길이다. 그 결과는 참혹한 죽음 뿐이다.
결국 대수천의 최종목적은 한국땅에서 천주교를 없애려는 것이며 현재 한국천주교 주교들에게 히틀러처럼 그 짓거리를 하고 있고 그 다음 목표는 교황성하께 총칼을 들이댈 것이다.
왜냐하면 대수천에는
오직
이승만-박정희-박근혜 밖에는
그 외 다른 신이 없기 때문이다.
하일 히틀러!
하일 이승만!
하일 박정희!
하일 박근혜!!!!
이러면서 말이다.
그러나 천주교회는 이미 다 알고 있다.
대수천을 무시해서가 아니라
답변할 가치조차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대수천' 이라는 사람들을 위해 계속 기도하며
이 말 밖에는 더 해 줄 말이 없다.
그리고 이 시간 오늘부로
대수천의 모든 언행에 일절 언급하지 않겠다.
그럴 가치조차 없으며
성령강림대축일이기 때문이다.
"정의는 평화를 창조한다."
-교황 비오 12세- ( 재위 1939~19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