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원
2013. 1. 30. 오후 1:57:05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하고 손잡고 주님의 기도를 바치고 있네요..ㅎㅎ
참!!!!만든 것이겠지만...저렇게 하고 있는 견공들도...할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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