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성가 한곡

2009. 2. 10. 오후 12:35:52

글자
1.캄캄한 인생길 홀로 걸어가다
지치고 곤하여 내 영혼 깊은 잠이 들었었네
어두운 죄악의 길을 걸어가다
상하고 찢기여 내 영혼 깊은 잠이 들었었네
내 영혼 어둠에 방황할 때

* 어디선가 들려 오는 주님 음성
깨어라 일어나라 달리다굼 일어나라
일어나라 죄악에 잠자던 영혼아
달리다굼 깨어라 일어나 걸으라
어둠은 물러가고 새날이 다가오네
주님 오실날 멀잖았네
어둠 속에 잠자던 영혼 일어나라
일어나 걸으라 달리다굼 일어나라

2.주님을 떠나서 세상을 향해
맘대로 고집하며 내 영혼 먼 곳으로 나갔었네
인생의 어려움 절망 가운데
눈물과 한숨과 내 영혼 슬픔 속에 잠이 드네
주님을 떠나서 방황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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