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처럼 살리라 - 김선호 신부님

2009. 1. 23. 오후 12:52:32

글자
이 세상을 불꽃처럼 불꽃처럼 살리라 이 세상을 불꽃처럼
불꽃처럼 살리라 어느 어둡던 밤 그대가 나의 가슴 속에
밝혀 준 등불 간직하며 이 세상을 불꽃처럼 불꽃처럼
살리라 진정 내게 주어진 것들을 의미 있게 받아들이며
이 세상을 불꽃처럼 불꽃처럼 살리라 세월이 흘러흘러
뒤돌아 볼 때에 그대가 나의 가슴 속에 밝혀 준 등불이
아직도 환하게 비추인다면 불꽃처럼 살아갈 생애를
미소로 그려 보리라 이 세상을 불꽃처럼 불꽃처럼 살리라
이 세상을 불꽃처럼 불꽃처럼 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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