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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기분 전환 해 보세요
2008. 2. 16. 오후 5:46:00

2008. 2. 16. 오후 5: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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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기분 전환 하시라고 퍼 왔슴다. 건전한 마음으로 봐 주세욤..
아, 어지럽네요 ^^^
마태오 형제님 35세때쯤 이신가봐요... ^^
요즘은 건강과 침해 방지를 위해 노인 분 들이 많이 즐긴다고 하네요..저도 언젠간 배우고 싶지만 요즘은 먹고 살기 바빠서리....예전엔 부정적 이미지로 만 생각 되었지만 요즘은 육체적 정신적 건강 대상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듯....춤 바람은 자신의 의지에 달려 있죠..
춤도 여러가지 다양하게 있죠.. 치과의사이신 둘째 시누 남편되시는 둘째고모부께서도 시누이랑 함께 춤 배우셨어요...ㅋㅋ... 늘 언제 춤솜씨 한 번 보여줘야는데 라고 하시곤 하죠... 저도 운동 중 헬스를 하면 몸이 오히려 마구 불어나는 느낌이라서, 기분도 더 신나게 춤으로 방향을 틀어볼까 하고 있습니다. 대신 저는 뭐든 혼자하는 걸 즐기는 편이라서... 모 줄넘기, 훌라후프, 수영, 헬스..등등... 그래서 춤도 재즈댄스나 아님 스트레칭 정도로 바꿔볼까 싶답니다..
요즘 모니카 자매님 춤바람에 빠져계시죠, 아마... ㅋㅋ 이미 오래전부터 저변인구가 많이 늘어오고 있어, 요즘 꽤 많을걸로 알고 있습니다... Shall we dance~~ 란 일본 영화를 봐도... 마음 속에 건전하게 새로운 생기를 찾는 거 환영할 일입니다... 1주일에 두 시간만 내어서라도 시도해 보시면 좋을 듯 하네요.. ^^
우리 막내딸 지연이가 관공소 문화회관 등 에서 스포츠 댄스 강사로 일 하고 있는디 무료 초청 가능 합니다..
~~ㅋㅋ 가서 배워야는 거 아녜요?...
단체가 구성 되면 보내지요...배우시면 곧 S Line 이....
그러게요... 하기만 하면 S line 도 금방 만들 수 있을텐데.... 머리 용량이 작아서 조금만 신경쓰이는 일이 있으면 암 것도 못하겠으니 죽갔습니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