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례문

2008. 2. 14. 오후 12:10:37

글자
얼마전 노인이 태워 버린 남대문(숭례문) 옛 모습입니다.
옛날에는 정말 정겨운 도성 출입문 이었던 것 같습니다. 소 달구지도, 상가도 ...
 

 

댓글 1

  • 2008년 2월 14일 오후 8:09

    긍께~~ 판사들이 판결을 잘 했으면 이런 일이 안 일어났을거 아닝겨... 법치국가에서 상상할 수도 없는 말도 안되는 판결들이 많은 가 봅니다... ㅠㅠ 낙산사 이후 국민들의 가슴을 참으로 허하게 만든 사건이었지요...그 옆을 지날 때 마다 남대문도, 국민들 맘도, 일 저지른 할아버지 맘도, 할아버지를 글케 만든 사회도 모두 폐허처럼 느껴지누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