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잘 지내셨죠?
저요 내일 (12일) 새벽미사 (6시)
독서시작해요.
응원 많이 해주세요.

2011. 2. 11. 오후 6:24:43
그 성당 난리 나겠네요. 큰 인재가 오셨다구요^^*/항상 건강 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누군 시작하고 누군 끝내고 그러네요...ㅋㅋ 이사가셔서 이쁘고 깨끗하고 좋은 집에 좋은 신부님에 거리 가깝고, 이래저래 제 2의 새 인생이 아주 신나게 신혼처럼 다시 시작되시는 거 같아요. 정말 축하드리구요. 더 붙잡히실까 걱정.... 딱 하고 싶으신만큼만 하실 수 있게 적당히 잘 하세요. 넘 잘하심 불안해집니다... ㅋ
축하 드려요.
우와 완전 죽음이었어요. 미사전에 독서와 복음을 함께 읽는데 오늘 독서 쬐끔 길잖아요. 목이 메어(?) 기침 몇 번... 소리도 안나오고..음메, 신고식 제대로였어요. 그나마 본미사떄는 제대로 한 것 같은데.. 아들한테 서대문에선 긴 수난복음도 하셨으면서 왜 그렇게 긴장하냐고 혼났시유 ㅠㅠ..역시 제대는 어려워요
아주 잘 하셨어요. 본 미사 때 잘하셨음 됐지유~~~ 그 제대란 것이 수년동안 잘하다가도 어느 날 갑자기 독서하는데 다리가 후들후들 떨리기 시작터니 점점 더 심해지는 것이 이게 웬일이당가~~~~~ 싶던 때도 있는 걸 보면 역시 제대가 어려운 곳이긴 해요. 글쵸?
그 좋으신 음성 서대문에서 들을수없음이 아쉽지만.. 본당에선 횡재한거맞을걸요! 행복한 나날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