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 거 욹어먹기

2011. 1. 30. 오후 11:35:23

글자

오늘 제 축일이었걸랑요~

늦게 축하 미안해요... 이런 말씀 안하셔도 됩니다.

괜찮아유~~~~~~~~~~~

걍 축하해주셈...^^

 

 


 

 

 

 HAPPY BIRTHDAY TO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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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일을 맞아 살빼기~~~~ 시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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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이 지났는데 몸무게는 그 때나 지금이나 똑같어요.
 
그나마 지난 11월에 서광이 비치는 듯 하드만
도로 제 자리....
왜 그럴까요?
 
하는 수 없이 축일을 맞아 또 다시 살빼기 돌입!
 

댓글 7

  • 2011년 1월 31일 오전 9:28

    아고~~~축일 축하합니당...^^*/살빼기 시작은 저도 강력 동참. 비법 알켜 줘요..

  • 2011년 1월 31일 오후 12:57

    방법은 딱 하나! 매끼니 과식하지 않고, 소식하며 운동하는 거... 그게 가장 힘들지않고, 요요현상도 없고....

  • 2011년 2월 1일 오후 12:27

    추카추카^*^본인이 쓴 글이라 음식이 없넹..여기서도 다이어트하시나 보네...나도 할께요. 다이어트.. 외식을 줄여야 함이 제일 큰 관건이라 생각되오^^^ 서운해하지 마숑..빅토형제가 넘 바빴나봐용 ..난 할 줄 몰라서 ㅋㅋ

  • 2011년 2월 1일 오후 5:05

    맞아요. 외식이 젤 큰 문제... 외식시에 절제 못하는 나는 더 문제~~ 아이구, 지 서운한 거 하나 없슴다. 이거 지 할 일이었자나요. 지두 바빠 저녁 때 올렸다요... 지는 음식보다 춤이 더 마음에 듭니당.....ㅋ

  • 2011년 2월 4일 오후 10:58

    축일 음식 상을 차려주는 사람도 없고 기억 해 주는 자도 없었으니 ....넘 거시기 하셨겠네요..제송 하네유..하지만 주님께서 더 좋은 선물을 주실 거예요..늦었지만 추카...

  • 2011년 2월 5일 오후 4:13

    미안하구먼유 ^^ 늦게나마 축일축하드려요 늘상 마르티나님께서 차려주신 밥상만 받아먹었는데 ...

  • 2011년 2월 5일 오후 4:54

    마태오 형제님, 죄송하기 싫으신 거죵~~~ ㅋ 이 노래 들음 기분이 좋아져요, 특히 "너 밥상에 불만있냐~아?" 소리가.... 아가다 자매님 울 담에 만나 맛난 밥 먹어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