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크리스마스 & 해피 뉴 이어

2010. 12. 24. 오전 12:58:20

글자

 

 

안뇽하숑~ 안뇽하숑~~~,

 

사랑하는 울 전례단님들,

올 1년도 언제 이렇게 지나간건지,

난 아직도 크리스마스 이브가 며칠 뒤인거 같구만

내일, 아니 오늘이라니...

믿기지가 않아서 자꾸 밀치고만 싶네요.

 

8년동안 전례단을 하면서

전례단이 아니면 죽을 것 같았다고  표현하신

우리 황스테파노 형제님의 감동적인 말씀처럼

(저 이 말씀에 감동먹었삼.... ^^*

더도 덜도 아니고 정말 스테파노 형제님의 마음을

정말 리얼하게 표현해 주신 거라는 거...)

 

우리 전례단은 그렇게 서로 사랑하면서 아껴주고

그야말로 팀웍 좋은 단체라는 걸

우리 모두 느끼고 자타가 인정하고 있지유?

특히 모든 형제님들께서

우리 전례단 자매님들을 위해주시는 마음에

우리는 행복하다여~~~~♬

 

전례단의 맏기둥이신 마태오, 스테파노 형제님께서도

지난 시간동안 섭하신 거 있으심 풀어주시구요잉,

당근 변함없이 함께 해 주실 것을 믿어유~~~~~~우,

대신 우리 모두 나이먹어가며  건강조심, 목소리 조심해요.

 

우리 성탄을 맞아 아기 예수님 마음에 품고

함께 하거나 떠나 있거나 늘 서로 서로에게

도움되는 좋은 사람들이 되자구요.

 

모두 모두 성탄 축하드리구요,

어느 여름 날 밤, 해변가  하늘에서 본 별을 선물합니다.

 

여러분, 사랑해요... ^^*

 

전례단의 까도녀 마르티나 드림.

(수다녀라고 해도 ...)

 

 


 

댓글 6

  • 2010년 12월 24일 오전 1:07

    이 꼬리글 보여유?

  • 2010년 12월 24일 오전 9:15

    눈이 좀 고생하지만 보이기는 합니당^^*/ 한 해 동안 고생들 많으셨구요.다음 해도 ㅎ ㅎ그치만 모두들 즐거우시지~~~~요/메리 메리 크리스마스~~~~~

  • 2010년 12월 25일 오후 6:45

    성탄츄리가따로없네요 서로에게 빛나는 새벽별이 됩시다.전례단 성탄축하해요

  • 2010년 12월 25일 오후 10:41

    클릭하는 순간 카바레 부르스 시간인 줄 알았어요...눈감고 한 해를 정리 해 봅니다..

  • 2010년 12월 26일 오전 10:36

    전례단 여러분!! 성탄 축하드립니다. 빛나는 밤하늘의 별만큼이나 전례단의 소중한 공동체안에서 모두모두 빛나시길 기원합니다.

  • 2010년 12월 27일 오전 11:30

    전례단 모두가 즐거운 성탄되세요... 메리 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