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쪘다고 놀려대서 밖에를 못나가요.

2010. 11. 23. 오후 7:47:00

글자

낮에는 밖에를 못나갑니다...

"어머 ~~ 저렇게 큰개를 어떻게 키워~~"

꼴랑 12kg조금밖에 안넘는구만....ㅡㅡ^

"꺅~~~ 꺅~~꺅~~!!!!"

가까이 가지도 않았구만... ㅡㅡ^

"돼지야? 염소야?"

울럭키가 어데 돼지나 염소로 보이는지....

눈은 폼으로 달고 다니는지...

"mb개다! *&(%&$^&^87&*^&*^*&^&*^어(욕작렬~~)"

쫌 닮은걸 우짜라고!!!

울럭키가 그랬냐고!!!!

"어머~~ 새끼 가졌나봐~~"

새끼 안가졌거든요 ㅡ.,ㅡ

" 개들은 뚱뚱하면 안좋은건데...주인이 무식하나봐..."

울럭키 배나온거...

체형이 원래 그런걸 우짜라고요...

매일 10km넘게 뛰어도 저모양의 배를 달고 있는걸 우짜라고요...

댁들 강쥐는 매일 산책은 해주는가요...ㅡ.ㅡ

다리짧고 털이 돼지털인걸 우짜라고요....

처음부터 태어나길 그런 아이로 태어난걸 우짜라고요....

주인이 부르면 절대 안오고...

그게 원래 불테리어의 매력인걸 우짜라고요...

그래도 이런거 해내는 아이는 우리 럭키밖에 음는걸 우짜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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