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재단법인 바보의 나눔입니다.
명동성당 꼬스트홀에서 11월 25일 목요일 바자회가 있습니다.
아르바이트 내용은
바자회 홍보 보드판을 목에 걸고
평화방송 버스정류장/ 을지로입구역/ 명동역에 서있으시면 됩니다.
시간은 오전7시-9시 / 오전 10시반-오후2시 아침 점심 값포함하여
60,000원입니다.
(중간 비는 시간은 휴식시간입니다)
모집인원은 5명입니다.
문의는 월요일 아침 9시 반부터 받습니다.
727-2504 / sylviahwang@hotmail.com
일당도 괜찮지 않습니까? 다섯 시간 반 서있고 6만원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