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을 둔 전례단 세 분께 내일 모두 대박나기를 기원하면서...

2010. 11. 17. 오후 2:34:57

글자

 

 

 



내일 수능 시험을 보게 될

피나자매님, 반카자매님,

상마자매님의 딸 아드님들

맑고 쌩쌩한 기운 충만한 가운데

그간 준비한 모든 실력을 아낌없이 발휘하고 

좋은 결과 만나길 기원하면서....

요즘은 운도 많이 따라야는데

우리 세 명의 아이들에게 

유리한 난이도로 출제되길 빌어봅니다.

그간 뒷바라지로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마지막까지 모두 원하는 결과 꼭 얻으시기를 바랍니다. ^^* 

 

 

 

댓글 6

  • 2010년 11월 17일 오후 2:59

    주님께서 도와 주실 것 입니다....화살기도 쏩니다.

  • 2010년 11월 18일 오후 1:17

    어제 수험생 미사에서 성체를 영하러 나오는 피나 자매님 얼굴을 보니 슬픔에 잠긴 듯.... 나중 얼굴이 왜 그래? 하니 못해준 생각이 나서... 라고.... 못해준 걸로 치면 저같은 엄마만 할까요... 수능 날 맘 많이 졸이며 엄마의 뭐 한가지 허튼 행동으로 그 때문에 아이가 나쁘게 될까봐 최대한 마음을 기도에 모으던 걸 생각하며... 그런다고 아이가 하나 더 맞을 것도 아닐텐데 수험생 당사자보다 저는 종일 맘 종일 수험생 엄마들 맘이 더 애처롭게만 느껴지네요.

  • 2010년 11월 18일 오후 1:21

    하느님께선 분명 우리 아이들에게 여러가지 종합적인 상황속에 가장 좋은 길이 열리도록 이끌어 주실 걸 굳게 믿는답니다. 오늘 하루 성당에서 애처롭게 기도에 올인하고 있을 수험생 엄마들, 이쁜 아이들이 각자 자기에게 맞는 자기 인생 잘 꾸려갈거란 굳건한 믿음속에 엄마의 강한 사랑을 잔잔한 미소와 함께 화살로 쏴 시험장으로 보내주시길....^^

  • 2010년 11월 18일 오후 2:13

    수험생들... 좋은 결과 있기를를 기도합니다

  • 2010년 11월 19일 오후 6:45

    모두들 감사합니다..../ 빅토형제님! 게시판 채워주셔서 넘 감사하구요 ㅋ ㅋ/ 9일 감사기도까정(27) 제가 게으름 필껄요 ㅎ ㅎ

  • 2010년 11월 20일 오후 6:47

    전례단여러분의 세심한 관심과 기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