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 12. 10. 오후 11:41:23

조 위 뒹굴 뒹굴하는 얼라가 귀여워서...
뒹구는것이 더 힘들것 같아요...
빅토 형제님 글보고 보니, 허긴 저보다도 더 큰 이불덩치 안고 뒹굴면 힘들긴 하겠당... 저것만 해도 땀이 폭 나겠구만요... 그럼 저걸로 국민체조 대신해두 되겠슴깡? .. ㅋ
국민학교 시절이 생각나니 마음이 젊어지는 것 같네요...
뜀뛰기 운동에선 토끼로 변신하네요...ㅋ
오늘 넘 추운데 운동안가고 집에서 국민체조나 할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