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52개의 글
- 1262
최영욱13.01.1042-2013년 1 월 수사님의 편지 - 수사로서의 행복
그림: 김 선명 스테파노 수사,ssp 수사로서의 행복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성바오로 인터넷서원을 사랑 해주시는 여러분 새로 시작되는 해에는
#1262최영욱13.01.10조회 42 - 1261김영준12.12.2253-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3]
<img class="txc-image" border="0" name="target_resize_image[]" hspace="1" vspace
#1261김영준12.12.22조회 53 - 1260상금자12.12.0145-
*하느님께 모든 것을 맡기는 기도*
하느님께 모든 것을 맡기는 기도 주님, 오늘 제게 무슨 일이 생길지 저는 모릅니다. 오직 당신이 영원으로부터 저의 보다 큰 선을 위하여 미리 보
#1260상금자12.12.01조회 45 - 1259
서기범12.09.2940-추석 명절[1]
가을은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그리운 이에게 한 줄의 편지가 쓰고 싶은 계절이 아닌가 합니다 내 마음의 비밀코드를 열어 자유로운 영혼이 되어 나만의
#1259서기범12.09.29조회 40 - 1258
최영욱12.09.0142-성체 훼손 사건 계기로 본 성체 모독 행위의 중대성
▲ 그리스도교 생활 전체의 원천이며 정점인 성체의 모습. 성체는 그리스도교 생활 전체의 원천이며 정점이다. 지난 8일 제주 해군기지 건설 공사현
#1258최영욱12.09.01조회 42 - 1257
장정화12.06.1753-이거 재밌어 보이네요. ㅋㅋ[1]
#1257장정화12.06.17조회 53 - 1256장정화12.06.1440-
반 고흐를 노래한 Vincent
흘러간 팝송인 빈센트(Vincent).. 또는 Starry, starry night라고 불리기도 하는.. 돈 맥클린이 직접 작사, 작곡한 곡으로
#1256장정화12.06.14조회 40 - 1255장정화12.05.2842-
우리 부모님은 몇 번이신가요?[1]
우리 부모님은 몇번이신가요? 하나 밖에 없는 아들을 일찍이 서울로 유학보낸 두 부부는 아들을 대학 졸업시키고 . 지금은 재벌회사 과장까지 승진하
#1255장정화12.05.28조회 42 - 1254장정화12.05.2839-
골라 골라 마음에 드는 거 하나씩,...
최근 유행하고 있는 재미 있는 건배 제의 1. 직원회식 남행열차 - 남 다른 행동과 열정으로 차세대 리더가 되자! 어 머 나 - 어디든 머문곳에
#1254장정화12.05.28조회 39 - 1253장정화12.05.2841-
마음 먹기에 달렸답니다.
마음 먹기에 달렸다 하트가 시계방향으로 돈다고 생각하면 시계방향으로 돌고 하트가 반시계방향으로 돈다고 생각하면 반시계방향으로 돕니다. 집중해서
#1253장정화12.05.28조회 41 - 1252서기범12.05.0649-
선술집에서 친구를 그리워하며[2]
친구야 ! 예쁜 자식도 어릴 때가 좋고 마누라도 배꼽 밑이 즐거울 때가 부부가 아니냐. 형제간도 어릴 때가 좋고 벗도 형편이 같을 때가 진정한
#1252서기범12.05.06조회 49 - 1251장정화12.03.2848-
이런 내용도 ...
파리에서 북한 오케스트라와 파리의 라디오프랑스 오케스트라와의 연주 지휘는 정명훈이었다는... http://blog.naver.com/wittym
#1251장정화12.03.28조회 48 - 1250
장정화12.03.2641-이런 친구가 있나요?
이런 친구가 있나요? 옛날에 한 부자가 있었습니다. 그에게는 괴물같은 아들이 하나 있었는데 아들은 친구들과 놀기를 좋아하며 날만 새면 밖으로 나
#1250장정화12.03.26조회 41 - 1249장정화12.03.2640-
맘에 쏘옥 드는 로망스 연주
#1249장정화12.03.26조회 40 - 1248장정화12.03.2640-
요한묵시록 강의 관심있으신 분께
http://web.pbc.co.kr/CMS/tv/program/pro_sub.php?src=%2FCMS%2Ftv%2Fprogram%2Fview
#1248장정화12.03.26조회 40 - 1245최영욱12.02.0671-
마르티나자매님, 아가다 자매님 축일 축하 드립니다.[7]
1월 30일 마르티나자매님, 2월 5일 아가다자매님 축일이 지나셨내요. 늦었지만 축일 축하 드립니다. </tbod
#1245최영욱12.02.06조회 71 - 서기범12.02.0649-
Re:마르티나자매님, 아가다 자매님 축일 축하 드립니다.[1]
하나씩 갖으세요
#1247서기범12.02.06조회 49 - 1244상금자12.01.0256-
..새해엔 이렇게 살게 해 주소서..[3]
♡...새해엔 이렇게 살게 해 주소서...♡ 하루 분량의 즐거움을 주시고 일생의 꿈은 그 과정에 기쁨을 주셔서 떠나야 할 곳에서는 빨리 떠나게
#1244상금자12.01.02조회 56 - 1242
장정화11.12.2150-뭔 죄가 있을랍디여?
뭔 죄가 있을랍디여!!! 이건 뭐, 우리 주교님으로 부터 한마디쯤 얻어들을 얘기지만 난 가끔 고백성사 주는 것을 의식적으로 피할 때가 있다. 누
#1242장정화11.12.21조회 50 - 1241장정화11.12.1444-
고해성사, 어떤 죄를 고해야 하나요?[1]
■ 고해성사. 어떤 죄를 고해해야 하나? 지금 각 본당에서는 대림시기를 맞아 성탄을 준비하며 판공상사가 한창 입니다. 어떤 신자들은 고해성사 때
#1241장정화11.12.14조회 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