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52개의 글
- 1285이용미13.03.1941-
좋은글 17
걱정을 쌓아놓지 않게 하소서 - 용혜원 우리의 삶은 고난의 연속이오니 힘든 일에 부딪칠 때마다 주님의 사랑을 깨닫게 하소서 찢어진 상처마다 피고
#1285이용미13.03.19조회 41 - 1282이용미13.03.1744-
좋은글 16[3]
부부 기도 모음 작자 미상의 '신혼 부부의 기도' 외 + 신혼 부부의 기도 주님, 당신 성사의 은총으로 맺어진 우리 부부가 이제 새 가정의 삶을
#1282이용미13.03.17조회 44 - 장정화13.03.1760-
Re: 선물[4]
Whenever I'm weary from the battles that rage in my head 머리 속에 분노로 내가 지칠 때마다 You
#1283장정화13.03.17조회 60 - 1281
이용미13.03.1340-좋은글 15
#1281이용미13.03.13조회 40 - 1280이용미13.03.1040-
좋은글 14[2]
마음을 위한 기도 - 이해인 늘 푸른 소나무처럼 한결같은 마음을 지니게 해주십사고 기도합니다. 자신이 맡은 일에 정성을 다하는 성실함, 어떤 모
#1280이용미13.03.10조회 40 - 1279
이용미13.03.0943-좋은글 13[1]
소중한 오늘 하루 고운 햇살을 가득히 창에 담아 아침을 여는 당신의 오늘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천사들의 도움으로 시작합니
#1279이용미13.03.09조회 43 - 1278
이용미13.03.0746-좋은글 12[1]
가족을 위한 기도 나보다 가족을 먼저 생각하는 여유를 주시고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며 믿음으로 하나 되게 하소서. 물질적인 풍요보다 마음의 풍요가
#1278이용미13.03.07조회 46 - 1277이용미13.03.0545-
좋은글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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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7이용미13.03.05조회 45 - 1276이용미13.03.0439-
좋은글 10
#1276이용미13.03.04조회 39 - 1275이용미13.03.0341-
좋은글 9
하루를 이런 마음으로 매일 아침 기대와 설레임을 안고 하루를 시작하게 하여 주옵소서 항상 미소를 잃지 않고 나로 인하여 남들이 얼굴 찡그리지 않
#1275이용미13.03.03조회 41 - 1274이용미13.03.0242-
좋은글 8
어머니 사시는 그 나라에는 / 권정생 세상의 어머니는 모두가 그렇게 살다 가시는 걸까 한평생 기다리시며 외로우시며 안타깝게 <p style="t
#1274이용미13.03.02조회 42 - 1273이용미13.03.0140-
좋은글 7[2]
나를 아름답게 하는 기도 날마다 하루 분량의 즐거움을 주시고 일생의 꿈은 그 과정에 기쁨을 주셔서 떠나야 할 곳에서는 빨리 떠나게 하시고 머물러
#1273이용미13.03.01조회 40 - 1272최영욱13.02.2837-
[이달의 성가-2월] 가톨릭 성가 218번 “주여 당신 종이 여기”
[이달의 성가] 가톨릭 성가 218번 주여 당신 종이 여기 김우선 마리 휠리아 수녀(노틀담 수녀회) 2월은 주님 봉헌 축일 이 있는 소중한 달입
#1272최영욱13.02.28조회 37 - 1271최영욱13.02.2841-
예수께서 나를 부르셨다.
사진:서 영필 안젤로 수사, ssp 예수께서 나를 부르셨다 마르: 1,14-20 요한이 잡힌 뒤에 예수님께서는 갈릴래아에 가시어, 하느님의 복음
#1271최영욱13.02.28조회 41 - 1270이용미13.02.2837-
좋은글 6
신앙인의 사색 내가 불쾌한 사람을 참아주어야 하는 까닭은 누군가도 불쾌한 내 모습을 참아 주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참아내고 남의 허물을
#1270이용미13.02.28조회 37 - 1268이용미13.02.2739-
좋은글 5
상한 영혼을 위하여 / 고정희 상한 갈대라도 하늘 아래선 한 계절 넉넉히 흔들리거니 뿌리 깊으면야 밑둥 잘리어도 새순은 돋거니 충분히 흔들리자
#1268이용미13.02.27조회 39 - 1267
이용미13.02.2642-좋은글 4[1]
17c 어느 수녀의 기도 주님, 주님께서는 제가 늙어가고 있고 언젠가는 정말로 늙어버릴 것을 저보다도 잘 알고 계십니다. 저로 하여금 말 많은
#1267이용미13.02.26조회 42 - 1266이용미13.02.2545-
좋은글 3[3]
오래된 편지 / 이대흠 큰형은 싱가포르로 돈벌러가고 물레에는 고지서만 쌓였다 초등학교도 다니지 못하신 어머니는 어깨 넘어로 겨우 한글을 깨쳤지만
#1266이용미13.02.25조회 45 - 1265이용미13.02.2438-
좋은글 2
Anna Ancher (1859-1935) - Evening Prayer 마음의 기도 /이해인 숲속의 호수처럼 고요한 마음을 지니게 해 주십사고
#1265이용미13.02.24조회 38 - 1263이용미13.02.2345-
좋은글 1[4]
생각할 것과 생각하지 말 것 오늘 하루 동안에는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것들만 생각하겠습니다. 슬픔을 주는 것들은 생각하지 않겠습니다. 오늘 하루
#1263이용미13.02.23조회 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