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선물

2013. 3. 17. 오후 8:22:47

글자

 

Whenever I'm weary from the battles that rage in my head

머리 속에 분노로 내가 지칠 때마다

You make sense of madness when my sanity hangs by a thread

내가 제정신이 아닐때면 당신은 그 미친 행동을 이해해주죠.


 

I lose my way, but still you seem to understand

난 길을 잃었어요. 하지만 여전히 당신은 이해해주는 것처럼 보이네요.

Now and forever I will be your man

지금도 앞으로도 난 당신의 남자일거에요.


 

Sometimes I just hold you, too caught up in me to see

가끔 난 당신을 잡아두죠. 내게 사로잡혀서 (아무것도) 볼 수 없으면

(※내 문제에 빠져서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때, 난 당신에게 의지해요)

I'm holding a fortune that Heaven has given to me

난 하늘이 내게 준 행운을 쥐고 있어요.


 

I'll try to show you

난 당신에게 보여주려 노력할거에요.

Each and every way I can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걸 하나도 빠짐없이...

Now and forever I will be your man

지금도 앞으로도 난 당신의 남자일거에요.


 

Now I can rest my worries

이제 난 고민들을 내려놓을 수 있어요.

And always be sure that I won't be alone, anymore

그리고 언제나 확신해요. 더이상은 내가 혼자이지 않을거란걸...

If I'd only known you were there all the time

내가 언제나 당신이 거기에 있다는 걸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을)

All this time

지금껏 내내...


 

Until the day the ocean doesn't touch the sand

바다가 모래에 닿지 않을 그날까지 (※바다가 마를 때까지)

Now and forever I will be your man

지금도 앞으로도 난 당신의 남자일거에요.

Now and forever I will be your man

지금도 앞으로도 난 당신의 남자일거에요.


 

 




노래 화면 안 열리면

아래 클릭해서 거기 있는 노래 듣기욤...

노래찾아 올리는 것도 이젠 귀찮아져서욤.  ㅋㅋ

지두 늙어사옵니다.    ㅋㅋ


http://vocalo.blog.me/100152184008

가수의 목소리가 너무 매력적입니다.


이 노래 연습해오시면
기타 반주해 드릴게요.


이젠 둔해져가지고 노래도 못 따라 부르겄어요.  ㅠㅠ



 

댓글 4

  • 2013년 3월 17일 오후 11:51

    마르티나자매님 노래선물감사해요^^ 봄을 재촉하는비가내리는 이밤에 리차드맥스의 목소리가 더욱 달콤하고 매혹적으로 들리네요 ~~

  • 2013년 3월 19일 오후 11:19

    덕분에 잘 들었습니다. 이제 카페에도 봄기운이 스며드네요.......

  • 2013년 3월 23일 오후 11:08

    기타들고 우리 언제 봄나들이 가서 부르고싶은 노래 부릅시다~~~

  • 2013년 3월 25일 오전 1:06

    1년쯤 지나면 반주 잘 해줄 수 있잖을까 기대해봅니다. 윗곡은 시방 연습중이구요. 간주, 고것이가 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