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52개의 글
- 1239장정화11.11.0465-
늦었지만, 마태오 형제님, 실비아 자매님 축일을 축하드립니다.[7]
아구구~~~~~~!!!!!!!! 두 분의 축일이 언제 지나 뿌렀네요. 몰러, 몰러, 물러...............................
#1239장정화11.11.04조회 65 - 1238서기범11.08.0866-
시원한 바닷가[3]
신선한 바람이 하루를 상큼하게 시작하게 하네요 더운 여름날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신지요? ^^ 지금이 딱 여름의 중심이 아닌가 싶네요.. 뜨거운
#1238서기범11.08.08조회 66 - 1237서기범11.07.2550-
너무라는 말...
너무 똑똑하지도 말고, 너무 어리석지도 말라. 너무 나서지도 말고, 너무 물러서지도 말라. 너무 거만하지도 말고, 너무 겸손하지도 말라. 너무
#1237서기범11.07.25조회 50 - 1236서기범11.07.1652-
초복인데 드시고 힘 내세요[1]
#1236서기범11.07.16조회 52 - 1235상금자11.07.1448-
마음을 담은 사랑의 문자 메세지....[1]
마음을 담은 사랑의 문자 메세지..♡ 너와 다른 시간이 아닌 같은 시간에 서로의 마음이 같았다는 것 만으로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하다 그대는
#1235상금자11.07.14조회 48 - 1234상금자11.07.0342-
* 죽을 때 후회하는 25가지 *
죽을 때 후회하는 25가지 - 筆者 오츠 슈이치( 大津秀一)의 한마디 - 이 세상을 떠나야 할 때 사람들은 반드시 자신이 지금까지 걸어온 길을
#1234상금자11.07.03조회 42 - 1233상금자11.07.0148-
사 제...
사 제 Lacordaire 지음(이해인 옮김) 혼탁한 세상 가운데 살면서도 쾌락에 눈 뜨지 않고 모든 이의 가족이지만 아무에게도 속해있지 않으며
#1233상금자11.07.01조회 48 - 1232상금자11.06.0648-
823년에 한 번 뿐인 달력
823년에 한 번 뿐인 달력 우리가 평생에 이런 사건을 경험하게 되는 것은 이 때 뿐이랍니다 2011년 7월의 달력 - 돈주머니- 823년에 한
#1232상금자11.06.06조회 48 - 1231상금자11.06.0651-
de Gaulle(드골) 대통령의 유언[2]
de Gaulle ( 드골 ) 대통령의 유언 제 2 차 대전에서 프랑스를 구한 드골 대통령의 서거가 생각 납니다 . 그는 유언에서 가족장으로 할
#1231상금자11.06.06조회 51 - 1230서기범11.05.0857-
헤어질때[1]
헤어질때... 모두들 헤어질때는 그렇게 말한다.... 행복해라. 미안하다. 고마웠다. 사랑했다. 잘살아라. 그러나 이말은 정말 미안하고 행복하길
#1230서기범11.05.08조회 57 - 1229장정화11.05.0354-
사진 두 장.... ㅋㅋㅋ
보너스 1. 아기와 자리싸움 하는 강쥐...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 저 강쥐 눈만 봐도.... 보너스 2 : 로열 웨딩, 당사자만 신나고.
#1229장정화11.05.03조회 54 - 1228장정화11.05.0245-
적수 없다던 김연아, 왜 우승 놓쳤나
적수 없다던 김연아, 왜 우승 놓쳤나 [주장] 이해할 수 없는 판정 결과...그래도 잘했다 11.05.02 10:50 ㅣ최종 업데이트 11.05
#1228장정화11.05.02조회 45 - 1227서기범11.04.2841-
행복을 다룰 줄 아는 사람
행복을 다룰 줄 아는 사람
#1227서기범11.04.28조회 41 - 1226장정화11.04.2444-
주님의 빈 무덤을 찾은 마리아의 노래
#1226장정화11.04.24조회 44 - 1225
장정화11.04.2345-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주님의 부활로 새롭게 구원받은 우리들...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의 영혼과 가슴과 생각과 느낌까지도 모두가 새로워졌
#1225장정화11.04.23조회 45 - 1224
상금자11.04.0148-하늘같은 사랑
하늘같은 사랑 .bbs_contents P { MARGIN: 0px } #uploader_replyWrite-2075 { VISIBILITY:
#1224상금자11.04.01조회 48 - 1223상금자11.03.2955-
어느 무인도에서 생긴 일[1]
어느 무인도에서 생긴 일 한 기자가 유람선을 타고 가던 중 유람선이 남양군도를 지나다가 그만 암초를 들이받아 침몰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물에
#1223상금자11.03.29조회 55 - 1222상금자11.03.2947-
어느 부모가 자식에게 보내는 편지[1]
어느 부모가 자식에게 보내는 편지 내 사랑하는 아들, 딸들아 언젠가 우리가 늙어 약하고 지저분해지거든 인내를 가지고 우리를 이해해 다오. 늙어서
#1222상금자11.03.29조회 47 - 1221장정화11.03.2649-
한가하실 때 읽어보세요. _ 펌
요즘 '정의란 무엇인가' 라는 제목으로 EBS에서 절찬리에 방영 중인 허버드 대학의 공개강좌를 주관하는 마이클 센델교수보다 더 훌륭한 분이 우리
#1221장정화11.03.26조회 49 - 1220서기범11.03.2053-
교통위반 범칙금[5]
# 교통위반 범칙금 위반 사항 벌금 벌점 승합차 승용차 이륜 자전거 고속도로 갓길, 버스전용차선 위반 30,000 30,000 30,000 -
#1220서기범11.03.20조회 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