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지만, 마태오 형제님, 실비아 자매님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2011. 11. 4. 오전 1:36:19

글자

 

 아구구~~~~~~!!!!!!!!

 

 

두 분의 축일이 언제 지나 뿌렀네요.

 

 

  몰러, 몰러, 물러................................ 

 

작년에도 축일 인사가 늦었었구만요.

8월 8일의 글이 마지막이니....

 

 

9월 21일, 마태오 형제님,

11월 3일 실비아 자매님

늦었지만 두 분의 축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축일 날 다른 분들께 축하인사 많이 받으셨는지요?

 

 

자~~~~~~~~~~~~~~~~~~~~

윗 촛불에 붉을 밝히시고

팡파레를 울려보아요.

 

전례단의 최고 고참이신 두 분

올 연말까지 축일의 은총이 쭈욱 이어지길 바라면서

늘 건강하시고

늘 지금처럼 좋은 모습으로 전례 잘 이끌어 주시고

어미 닭같은 마음(?)으로, 

(아니 애비 닭같은 마음이어도 괜찮아유~) 

전례단원들 따스한 사랑으로 품어주시길요..

 

꼬기오, 꼬꼬꼬꼬꼬꼭.....................................

 헉! 알 나왔다.

 

 

 

  

전 사진으로 케잌과 축하주를....
혹시 이거 꼬니악?
 
 
 
 
 
제겐 언제 함 진짜 을?
 
으응?

댓글 7

  • 2011년 11월 4일 오전 11:01

    요즘 전레단 카페 출석이 예전 같지 않습니다. 늦었지만 축일 축하 드립니다.

  • 2011년 11월 4일 오후 3:40

    ㅋㅋ마르티나 자매님이 안계시니....두 분 축하 축하드려요^^*

  • 2011년 11월 6일 오전 7:46

    고맙습니다,^^역쉬 말띠나 자매님이 최고얌....지금도 자매님 전례단 탈퇴가 영 아쉽구만요..재 입단의 의사는 없으신지요?

  • 2011년 11월 6일 오전 7:47

    늦었지만 왕고참 오라버니 마태오 형제님 축일 축하드립니다,, ^^

  • 2011년 11월 9일 오후 9:09

    아이구머니나 ! 생각지도 않았는데 ..... 축하를 해 주시다니 넘 감사합니다. 실비아 자매님도 축하 해요...마르티나 자매님 !전례단 다시 복귀 하셔서 불 좀 지펴주세요....

  • 2011년 11월 10일 오후 3:09

    내 눈엔 윗 글에서 모니모니 해도 머니만 보여.... ㅋㅋㅋ 마태오 형제님 같지 않은 표현...ㅋㅋ 멀리서 부채질 열심히 하고 있는뎅뎅뎅!!!!

  • 2011년 11월 20일 오후 2:18

    축하가 넘 늦였네요!! 마태오형제님, 실비아자매님, 축하드립니다. 건강하고 행복한나날 되시길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