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구구~~~~~~!!!!!!!!
두 분의 축일이 언제 지나 뿌렀네요.
몰러, 몰러, 물러................................
작년에도 축일 인사가 늦었었구만요.
8월 8일의 글이 마지막이니....

9월 21일, 마태오 형제님,
11월 3일 실비아 자매님
늦었지만 두 분의 축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축일 날 다른 분들께 축하인사 많이 받으셨는지요?
자~~~~~~~~~~~~~~~~~~~~
윗 촛불에 붉을 밝히시고
팡파레를 울려보아요.
전례단의 최고 고참이신 두 분
올 연말까지 축일의 은총이 쭈욱 이어지길 바라면서
늘 건강하시고
늘 지금처럼 좋은 모습으로 전례 잘 이끌어 주시고
어미 닭같은 마음(?)으로,
(아니 애비 닭같은 마음이어도 괜찮아유~)
전례단원들 따스한 사랑으로 품어주시길요..
꼬기오, 꼬꼬꼬꼬꼬꼭.....................................
헉! 알 나왔다.
